[컨콜] 팔란티어 손잡은 LG CNS…"여러 그룹사와 PoC 검증 논의 중"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9Y9nTs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698be58d545a7257a172b22c67d9f2c3b0a29393c24050e5d0c071ffb66fb3" dmcf-pid="px2G2LyO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552796-pzfp7fF/20260430112644347rlad.jpg" data-org-width="640" dmcf-mid="31yay7Lx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552796-pzfp7fF/20260430112644347rla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84cc0ebf78ceff7527b4f4a12898ea6aaede1a1c648b5586f1bd27a4e81f63" dmcf-pid="UMVHVoWIWP"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LG CNS가 미국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기업 팔란티어테크놀로지와 인공지능전환(AX) 협력을 추진하는 가운데 그룹사 대상 개념검증(PoC)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53708adca0df160c6719289338c5cb90818b76a382d6c0c314a97f94676a81f" dmcf-pid="uRfXfgYCC6" dmcf-ptype="general">김태훈 LG CNS AI클라우드사업부장(부사장)은 30일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을 통해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팔란티어 플랫폼의 국내 시장 확대 흐름에 대한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9d293526627f440dd05e0c8ff70141981ec23b1215320a6a0154ed0d36b0e2" dmcf-pid="7e4Z4aGhh8" dmcf-ptype="general">현황에 대해서는 "LG그룹 내에서는 이미 특정 업무 영역에 PoC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실제 도입한 곳도 있다"며 "그 외 여러 그룹사와 PoC 검증이 완료되면 본격적으로 확산하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6588d4e7685c416f26ef48251b192849f1b03745ecc7a20b34d4cd1aea2292a" dmcf-pid="z71w1VkLW4" dmcf-ptype="general">LG CNS는 지난 3월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팔란티어는 분산 데이터를 통합·정제해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파운드리', 통합 데이터 환경에 생성형 AI를 결합해 기업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P' 등 검증 플랫폼을 갖추고 있다.</p> <p contents-hash="0fd37c19829adf6bc39342c215b333521aa47c1925370a7b09632bf00ef59d3b" dmcf-pid="qztrtfEoCf" dmcf-ptype="general">당시 LG CNS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팔란티어 파운드리와 AIP 등 기업용 플랫폼을 고객사에 최적화된 형태로 제공하겠다고 예고했다. 양사 FDE(Forward Deployed Engineering) 전담 조직이 협업해 고부가 가치 AX 과제를 공동 발굴 중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bf2789a685c602de18792fbb5c33116ebb9fd16c2b3c89724e1c916b319dc7ab" dmcf-pid="BqFmF4DgW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김 부사장은 "FDE 육성을 통해 비즈니스 문제 해결형 인력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일홍의 이슈토크] 홍지윤·전유진, 장윤정이 꼽는 '진짜 실력파' 04-30 다음 김영옥, 子 먼저 떠나보낸 박원숙 생각에 '울컥'.."자식 가슴에 묻어"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