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중형위성 2호, 5월 3일 팰컨9에 실려 우주로 [지금은 우주] 작성일 04-3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러-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발사 늦어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qNItMV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ae58f16b533932132e59abc4aa627e2fd385c476b2c48c4b0a9595e14ed512" dmcf-pid="2RBjCFRf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세대중형위성 1호와 2호 공동 운영 상상도. [사진=우주항공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news24/20260430111734556bbeb.jpg" data-org-width="504" dmcf-mid="bNfwy7Lx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news24/20260430111734556bb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세대중형위성 1호와 2호 공동 운영 상상도. [사진=우주항공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a53e94075cd1288ceae9a54422d4f967aeda70ddac6657e021cc250549a2d9" dmcf-pid="VebAh3e4SR"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차세대중형위성 2호(2호)가 오는 5월 3일 미국에서 스페이스X의 로켓 팰컨9에 실려 우주로 발사된다.</p> <p contents-hash="e7cb128b5728308ed82efc132eb56fbe3fe119248fa33121a345b9730f0c2952" dmcf-pid="fdKcl0d8SM" dmcf-ptype="general">2호는 산업체 주관으로 독자 개발한 첫 번째 위성이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015년부터 차세대중형위성 1호 개발사업에 항우연과 공동 설계팀으로 참여해 기술이전을 받았다. 이를 토대로 2호 총괄주관기관으로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p> <p contents-hash="dbc25255f774047bb5f5bd8354855ca08013c80a5a3b0c6e6caf11c622e51e4d" dmcf-pid="4J9kSpJ6hx" dmcf-ptype="general">본체와 일부 핵심 탑재체 국내 개발을 통한 한국 우주기술의 자립성 강화가 이뤄졌다. 국내 개발을 통한 한국의 독자적 우주 개발 역량을 검증하고 후속 위성개발과 글로벌 우주 산업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9ea2e98f40f60fb74d07baa09335a58db107df89ce7d43eb4d4e7f0963282e36" dmcf-pid="8i2EvUiPSQ" dmcf-ptype="general">2호는 국토 자원관리, 재해재난 대응 등 공공부문 수요 대응은 물론 국가공간정보활용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밀지상관측 영상을 제공한다. 지상관측과 변화 탐지, 지도 제작, 도시계획 수립 등 국토 자원 관리 활용에 이용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2f8b36f2313000726625a89513055af6a5b618b4b572131a63f8fb1e60c5be" dmcf-pid="6nVDTunQ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세대중형위성 2호가 항공기에 탑재돼 미국으로 이송되고 있다. [사진=우주항공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news24/20260430111735870ysbx.jpg" data-org-width="580" dmcf-mid="Kk6sGBae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news24/20260430111735870ys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세대중형위성 2호가 항공기에 탑재돼 미국으로 이송되고 있다. [사진=우주항공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aaa9f33e0ada08430a05313acbd6c979788b9e8c21f0f17d046b0899f8ddf7" dmcf-pid="PLfwy7LxT6" dmcf-ptype="general">여기에 해안, 태풍, 폭설, 홍수, 산불 피해 관측과 대응도 가능하다. 독자적 위성 영상자료 확보를 통한 국가 공간정보 서비스 활성화가 기대되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42cacd86fb825ece9b8054339554d9e5feaf0a9aa1f0d4008e49df2a4d84325f" dmcf-pid="QqHPghqFy8" dmcf-ptype="general">차세대중형위성 표준플랫폼을 기반으로 수출 사업화 추진(중동, 남미 국가 등)도 진행되고 있다. 산업체 주도의 저비용 다용도 중형급 위성개발로 해외 위성수출 시장 진입이 기대된다.</p> <p contents-hash="53040be2373602c70450fe0abde41175e3225d643b184dd5b78f2d80359276d5" dmcf-pid="xBXQalB3l4" dmcf-ptype="general">차세대중형위성 1호는 2021년 3월 22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됐다. 2호는 원래 러시아 발사체로 2022년 발사 예정이었는데 러-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차질이 빚어지면서 연기됐다. 이후 스페이스X와 계약하면서 발사가 늦어졌다.</p> <p contents-hash="a72d2932359ff2ed6930f1798596c6eef6aab502af81b20b8b5ffd642d71467d" dmcf-pid="ywJT38walf" dmcf-ptype="general">2호는 우여곡절 끝에 오는 5월 3일 미국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팰컨9 로켓에 실려 우주로 향한다.</p> <p contents-hash="46d819e526370d52daa91484264964981428cd1d5a45e5ae47e86bf65914589a" dmcf-pid="Wriy06rNTV" dmcf-ptype="general">3호는 지난해 11월 누리호 4차 발사 때 우주에 배치된 바 있다. 4호는 오는 7월 팰컨9로 발사된다.</p> <p contents-hash="21402fbcdcf7a778f55577c2df8cf52a8042c9cd69a30684285c125eb0101482" dmcf-pid="YmnWpPmjS2" dmcf-ptype="general">2호는 5월 1일까지 발사체 페어링 조립, 발사체 탑재와 발사전 최종 점검, 위성체 이동 등이 이뤄진다. 모든 절차가 순조롭게 끝나면 우리나라 시각으로 5월 3일 오후 3시59분 발사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250f8f4d85dc89a82a892b4f7558358de6f94b5930c713578fa98dfdf59d00e" dmcf-pid="GsLYUQsAv9" dmcf-ptype="general">발사 이후 182초에 페어링이 분리된다. 발사 1시간 25초가 지났을 때 2호가 분리된다. 위성이 궤도에 투입돼 발사 형상으로부터 임무형상으로의 전개가 수행되고, 위성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정상동작을 확인한다.</p> <p contents-hash="e6cde4a2bae5cefafd433bbd1ad3e4ebad285388960806479f896ec6a8ea49da" dmcf-pid="HOoGuxOclK"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 관계자는 “사전 점검작업이 모두 마무리된 이후 위성체를 최종 임무 궤도로 조정해 정상 운용 준비에 들어간다”며 “2호의 임무 기간은 4년”이라고 말했다.</p> <address contents-hash="35af0df5f72fa4cbac2723fcf1ebe814f8e6929e401a06a343a562d44f26a2b3" dmcf-pid="XIgH7MIklb" dmcf-ptype="general">/정종오 기자<a href="mailto:ikokid@inews24.com" target="_blank">(ikokid@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로로, 싱글 ‘애증’ 뮤직비디오 합산 600만 뷰 돌파…독보적 감성 서사 04-30 다음 "구글·애플 30% 수수료 깨겠다"…원스토어, '8% 수수료' 웹숍 승부수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