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부산서 개최 작성일 04-30 1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부산시민공원 출발 4km 마라톤<br>‘함께 뛰는 오늘, 우리는 한 팀’<br>참가비 전액은 이주배경아동 후원</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4/30/0002637821_001_20260430112418094.png" alt="" /></span></td></tr><tr><td>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행사 포스터 [부산시 제공]</td></tr></table><br><br>[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시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5월 2일 오전 9시 30분 부산시민공원에서 ‘2026 국제어린이마라톤’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br><br>어린이와 가족 등 시민 20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마라톤은 늘고 있는 다문화가족·중도입국·탈북 등 이주배경 아동과 가족을 위한 행사로, 참가비 전액이 인도적 지원사업의 후원금으로 사용된다.<br><br>‘함께 뛰는 오늘, 우리는 한 팀’이라는 슬로건 아래, 참가자들은 4km 미니 마라톤 코스를 달리며 러닝이 기부가 되는 체험을 한다. ‘세상에서 가장 긴 놀이터’를 주제로 같은 출발선에서 같은 방향으로 달리며 함께 완주하는 경험에 의미를 둔다.<br><br>대회 참가비로 조성된 후원금은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을 통해 국내 이주배경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br><br>박설연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이웃의 어려움에 귀 기울일 줄 아는 따뜻한 아이로 자라날 것이라 믿는다”며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가장 행복한 도시 부산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AI 시스템 도입해 ‘경마 공정성·경영 투명성’ 대폭 강화 04-30 다음 '레이서' 양상국, 골프인 긁힐 폭탄발언 "골프=싼 스포츠, 레이싱은 하루 천만원 쓴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