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경찰서죠"…'마약 자수' 식케이, 항소심도 집행유예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재판부, 검찰 항소심 기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qfisUZ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1ead2984fafb638523c4ebd1d61bd37a5d5173b34da5c8498346ed14cb1db0" data-idxno="703548" data-type="photo" dmcf-pid="FNpbMEtW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HockeyNewsKorea/20260430111610235plyv.jpg" data-org-width="720" dmcf-mid="5FAmYqgR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HockeyNewsKorea/20260430111610235ply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2e3d1a4a9b8c683cd0fab0407afe51e21269099e30e4d5385a2f2641d58da9" dmcf-pid="0Au9ew3GeK"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가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p> <p contents-hash="3c998ad6b3f69ad4a665d05e0f159b1015e33bae0bd456c90cfa7a9c15c4fa73" dmcf-pid="pc72dr0Hdb" dmcf-ptype="general">30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식케이에 대해 1심과 동일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찰과 피고인 양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며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p> <p contents-hash="2af9fab829da486236e83d8e662966d748f4bbf13640026df1c955cc80ae854f" dmcf-pid="UkzVJmpXiB"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마약 범죄의 재범률이 높은 점을 고려해 더 무거운 처벌도 검토했다"면서도 "여러 사정을 종합해 원심 형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피고인은 앞으로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8f1cba7460f22d38943bd4cafab293f3dbe7bd9610254626b4247868b96c5f4a" dmcf-pid="uEqfisUZRq" dmcf-ptype="general">식케이는 2023년 10월 1일부터 9일까지 케타민과 엑스터시를 투약하고, 지난해 1월 대마를 흡연 및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그는 2024년 1월 서울 용산구 인근에서 근무 중이던 경찰관에게 "여기가 경찰서냐"라며 직접 접근해 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3ac8eb0517f7e25f3e012659d86c8fd19abd8c7432c6d4aae82f589fcabe145a" dmcf-pid="7DB4nOu5Rz"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이러한 자수 경위와 반성 태도 등을 고려해 집행유예를 선고한 바 있다. 다만 검찰은 형량이 가볍다며 항소했고,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이에 대해 식케이 측은 단순 투약자라는 점과 치료를 통한 재범 방지 노력을 강조하며 선처를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d58e1aa2a8e36f6ba29430ffd106d86b41552b94e3be0875ed23882892720a86" dmcf-pid="zwb8LI71i7" dmcf-ptype="general">이번 판결로 식케이는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면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56c704b5552fcf753a04151750873078d6fddce5e84c7f63df35cdc4eaad6dee" dmcf-pid="qrK6oCztLu" dmcf-ptype="general">식케이는 Mnet '쇼미더머니4'를 통해 이름을 알린 이후 음악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사건으로 활동 중단과 함께 대중의 비판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c13017a8217230c4964cc420bc0f58d2448d3bbb6af9d5f8951ef0a5520e0a7b" dmcf-pid="Bm9PghqFeU"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주헌, ‘너덜트’ 깜짝 출연… 과몰입 연기로 하드캐리 04-30 다음 ‘와일드 씽’ 엄태구씨, 협박받고 있다면 당근을 흔드세요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