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자수' 식케이, 2심도 징역형 집유 "엄벌 고민했지만 원심 유지" [스타현장][종합]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dscy2uh7"> <div contents-hash="22010ddd5cb791fdf40f2216916564c777851026d5d72f2ea64dddd7e0663460" dmcf-pid="7oJOkWV7S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서울서부지방법원=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cd4038ce4db66eedfd78eb941f09345b745203d829610bdd17707de4e6dca5" dmcf-pid="zeQEghqF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약 투약 자수 뒤 재판에 넘겨져 1심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가 30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30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tarnews/20260430110235941fghb.jpg" data-org-width="1200" dmcf-mid="pWZe8NHl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tarnews/20260430110235941fg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약 투약 자수 뒤 재판에 넘겨져 1심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가 30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30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2bc2a7908e944c098158d674cb21eac62476040f30f1b8bd327c7b4160eef4" dmcf-pid="qdxDalB3lp" dmcf-ptype="general"> 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한 뒤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가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div> <p contents-hash="5e7d092f8cb5123622482037661480d1d81828d37622e62331cfecb2c5e0184c" dmcf-pid="BJMwNSb0v0"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 정성균)는 30일 오전 10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등 혐의로 기소된 식케이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e6dd9f4403bf25d8a01c0556cc5a5ad7d6bc88ce51d828bfc3efe1ce16de5bc" dmcf-pid="biRrjvKpS3" dmcf-ptype="general">이날 식케이는 마스크를 쓴 채 검은 정장에 뿔테 안경을 착용하고 머리를 묶은 채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1f0611cc1602d8a8bfd020643843468519f32fafdd679f718de94e692da6a61d" dmcf-pid="KnemAT9UvF"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마약 범죄에 재범률이 높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조금 더 엄하게 처벌하는 게 맞지 않나 고민했다"며 "다만 원심 형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합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조심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p> <div contents-hash="b7f0a3a09a6e4b614f9dccb73dd58834e28a3ac4447b00fa2b3ab525dbbd2011" dmcf-pid="9Ldscy2uCt" dmcf-ptype="general"> 이어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1심 유지한다. 양형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며 "앞으로 조심해야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164e42f80a95a783eca729e5b2a9c13229ccaef8ea1b09bd83f4036aaa817f" dmcf-pid="2oJOkWV7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약 투약 자수 뒤 재판에 넘겨져 1심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가 30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30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tarnews/20260430110237294dutg.jpg" data-org-width="1200" dmcf-mid="UOPkoCzt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tarnews/20260430110237294du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약 투약 자수 뒤 재판에 넘겨져 1심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가 30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30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3d355dd6cb872d00507fe7391eba8b4abdf5e749c115d18d43d46245267b88" dmcf-pid="VgiIEYfzT5" dmcf-ptype="general"> 앞서 1심은 식케이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약물 재범 예방 교육 수강을 명령했다. </div> <p contents-hash="103b0dfb58a468ca823ba6a0097ef96ced9f4304d3d304dea37a8a7d33e0a509" dmcf-pid="fgiIEYfzhZ" dmcf-ptype="general">식케이는 2024년 1월 19일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근무 중이던 경찰관에게 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했다. </p> <p contents-hash="8f883c3cedc8ab68b9af1b2150da489b940d9ca12aee179b2ded3687dcd8aa98" dmcf-pid="4anCDG4qyX" dmcf-ptype="general">그는 2023년 10월 1일부터 9일 사이 케타민과 엑스터시(MDMA)를 투약하고, 2024년 1월 11일 대마를 흡연한 데 이어 같은 달 13일 대마를 소지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같은 해 6월 식케이를 불구속기소 하며 재판에 넘겨졌다. </p> <p contents-hash="bf9ce24b37f0755833b834ef47a367791248ae60769c7a909f04530c11fa0753" dmcf-pid="8NLhwH8BCH" dmcf-ptype="general">식케이는 선고 이후 '워터밤 월드투어 2025' 무대에 출연하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아울러 최근 종영한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12' 마지막 회에서도 모습을 드러내며 반성 없는 행보에 빈축을 사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1bdef3383aabf4235fcc0918f775cf001ee073cd8eb94c8ee172d5f12837d32" dmcf-pid="6jolrX6byG" dmcf-ptype="general">검찰은 식케이의 1심 형량이 가볍다며 항소했고, 지난 2일 열린 결심 공판기일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760f51cafeecaff7d56c5331f87883c95a6c09ccc51b6df2c7d1d16c6796f51e" dmcf-pid="PAgSmZPKCY" dmcf-ptype="general">이에 식케이 측은 "식케이의 과거 전력은 이 사건으로부터 상당히 오랜 시간 이전이다. 2년이 넘은 시기까지도 여러 차례 재판을 받고 수사를 받은 모든 과정에서 추가로 사건이 드러나거나 다른 범죄로 수사를 받거나 한 적이 전혀 없다"며 선처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0dcb8baa1110abc2a404456fa96c86510651ade77f96e25a20ee40a768f2c8e1" dmcf-pid="Qcavs5Q9WW" dmcf-ptype="general">식케이도 "지금처럼 부끄러웠던 적이 없는 것 같다"라며 "제가 상처를 준 가족들과 회사 식구들에게 보답할 기회를 주신다면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정말 뉘우치고 살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ccd35dfd7eda9c266eb27f1799668d8282025daedf83ebd29e8fcd5d62f259" dmcf-pid="xkNTO1x2ly"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방법원=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거 고백' 안선영, 아들 세계 최대 하키 리그 입단…"역사상 최초 한국인 선수" (이중생활) 04-30 다음 반환점 돈 MBC '21세기 대군부인'…노상현, 후반부 활약 기대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