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임신' 김민경, 사랑스런 D라인 "배 많이 나와..기쁘고 서럽고"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2dioCzt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0a620b0ab25151994e12e8810f22b613de1b3c40ffa71be42cfbd19f71be6b" dmcf-pid="HF9V8NHl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poctan/20260430105334019ndpl.jpg" data-org-width="650" dmcf-mid="Ybf8Qc5T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poctan/20260430105334019ndp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51e26d44c2de4d9202e593f8373d0dc62a354a993b295e601660f9ad8a5d1b" dmcf-pid="X32f6jXSW6"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46세 예비맘’ 배우 김민경이 임신 17주 사랑스러운 D라인을 뽐냈다.</p> <p contents-hash="2f2f6ac1d110603da692846c09d551d648a6d090fcadd6b022c129b1f925d41c" dmcf-pid="Z0V4PAZvC8" dmcf-ptype="general">김민경은 30일 자신의 SNS에 "배 마니 나와쮸 남들은 티 안나는 분들도 많던데…하루하루 달라지는 배를 더 산 만해지기 전에 하루하루 기쁘고 떨리고 즐겁고 슬프고 행복하고 서럽고 난리입니다"란 글을 게재했다. 이어 "즐거운 연휴되세요"라고 전하며 "#돌핀 #17주"로 태명과 임신 주수를 알렸다. "돌핀아, 너랑 함께라서 매일이 기적이야"란 김민경의 글은 뭉클함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6d8dcfb0f5ba26bce737a993848badfe097adf3e8164cff5c552f458b80de89f" dmcf-pid="5pf8Qc5Tl4"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배가 하루하루 뽕뽕 나오기 시작할수록 내 머릿속 걱정, 근심도 무럭무럭 자라난다”라는 글로 예비엄마의 벅차고도 모든 것이 걱정스러운 심경을 밝혔던 바.</p> <p contents-hash="f37209f3d1f016f9a2cd811ec980864dab326ae44c02df66572a4746468c1625" dmcf-pid="1U46xk1yCf" dmcf-ptype="general">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던 김민경은 “기쁘고 행복하고 너무 설레지만 원래도 걱정이 많은 저는 매일이 롤러코스터다”라며 임신 후 겪는 복합적인 감정 변화를 가감 없이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6094c70779e255a0e47dc364a5138e494a55182bc9fcb9a598d8c3d9fcb6b1c" dmcf-pid="tu8PMEtWSV"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아이의 건강과 출산에 대한 본능적인 걱정을 넘어, 사회적·지구적 문제까지 고민하는 ‘예비 엄마’의 깊은 속내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민경은 “잘 자라고 있겠지? 잘 키울 수 있겠지? 늙은 엄빠 괜찮겠지? 어떤 엄빠가 되어야 하지?”라는 현실적인 고민부터 “지구온난화는? 환경은? 우리나라는 앞으로 살기 좋을까? 중동 전쟁은? 세계 평화는?”이라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걱정 리스트를 나열해 보는 이들의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던 바다.</p> <p contents-hash="1e46cb174a9a6d2b80588b5a9bf644c6aafc06be97e35e1e7f16c3a3d228b042" dmcf-pid="F76QRDFYW2" dmcf-ptype="general">46세 나이에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김민경은 1981년생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다. 드라마 ‘1%의 어떤 것’, ‘4월의 키스’, ‘부모님 전상서’, ‘소문난 칠공주’, ‘엄마가 뿔났다’, ‘빠담빠담’, ‘무자식 살팔자’, ‘이브의 사랑’, 영화 ‘함정’, ‘살수’, ‘문워크’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24년 11월 비연예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p> <p contents-hash="ababc2e24fe78ab3fad4ee669725d7205cf8db8ba2dc11a3598c1f41e45c3b1c" dmcf-pid="3BxRJmpXT9"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60bcb2c5354c868be2d457ed7b1ca4e8f0827f0085f0fbbd9db32845d198849c" dmcf-pid="0bMeisUZSK" dmcf-ptype="general">[사진] 김민경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옥 "자식은 가슴에 묻는다고"…아들 먼저 보낸 박원숙에 울컥 [RE:뷰] 04-30 다음 김경남, 父 최광일과 파국..최악의 선택 기로[신이랑 법률사무소]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