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서 아시아 첫 '2026 WHOOP UCI MTB 월드시리즈 대회' 개최 작성일 04-30 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5월 1∼3일 모나용평리조트 일원…세계 1천여명 참가, 170개국 생중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30/AKR20260430064500062_01_i_P4_20260430102018366.jpg" alt="" /><em class="img_desc"> '2026 WHOOP UCI MTB World Series' 포스터<br>[모나용평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평창군과 모나 용평 리조트는 국제사이클연맹 주최 '2026 MTB 월드시리즈 대회'가 모나 용평 리조트 일원에서 열린다고 30일 밝혔다.<br><br> 이번 대회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며,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MTB 월드시리즈이다.<br><br> 세계 1천여 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고, 총상금 규모는 약 3억 원에 달한다. <br><br> 또 세계 170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으로 평창군은 국제 스포츠 이벤트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br><br> 이번 대회에서는 다운힐(DHI), 크로스컨트리 올림픽(XCO),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XCC) 등 MTB 핵심 종목들이 진행된다. <br><br> 특히 대관령면 발왕산의 입체적인 산악 지형과 기술적 난이도를 갖춘 코스, 모나 용평의 운영 기반 시설이 결합하여 박진감 있는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br><br> 모나 용평 관계자는 "발왕산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리조트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국제 대회를 선보이겠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사계절 글로벌 레저·스포츠 리조트로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limb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어린이날 진천선수촌·태릉 스케이트장 개방 04-30 다음 타이틀전 앞둔 박시원 “카밀 별로 안 세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