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하루, 압도적 기세로 결승 직행…'강력한 우승 후보' 입증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FiHbNd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3e6294b83e862390cfbfd43c04ca2b4a9ce37641e7ea188668664a23118def" dmcf-pid="Zb3nXKjJ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9일 방송된 '무명전설'에서 성리를 누르고 결승전에 직행한 하루.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tvnews/20260430101301942entt.jpg" data-org-width="600" dmcf-mid="HAJWQc5T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tvnews/20260430101301942en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9일 방송된 '무명전설'에서 성리를 누르고 결승전에 직행한 하루.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6a39c4de4a067862babb374b4c2c690c642b879f0a8874e09ab56f6764bb87" dmcf-pid="5K0LZ9Aiv4"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무명전설' 하루가 결승 무대로 직행하며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fab1f784122121d1c5008fcece0e3cf21a5ecbc3d86fa8df5812a033da538779" dmcf-pid="19po52cnvf"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10회에서는 전설가수가 두 명의 도전자와 함께 무대를 꾸민 뒤 승자만이 결승에 진출하는 준결승전 ‘전설의 선택’이 펼쳐졌다. '원조 트로트 황태자' 신유의 선택을 받은 하루는 '7전 8기 아이콘' 성리와 맞붙어 총점 941점 대 559점, 압도적인 격차로 결승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p> <p contents-hash="b22b0e2e5b13d640dc562c033335e5b00fee3c0afe12019943cb54d4309f13fd" dmcf-pid="t2Ug1VkLlV" dmcf-ptype="general">신유는 하루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데뷔 시절이 생각나는 풋풋한 눈빛에 마음이 갔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고, 하루는 실력으로 그 기대에 부응하며 우승을 노리는 ‘다크호스’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a839bf31b782c994c1a5e239b2e1d26e2dc9e2fa27f3cc18b5605e3b48158f59" dmcf-pid="FVuatfEov2" dmcf-ptype="general">첫 예선부터 ‘올탑’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하루는 ‘무명전설’ 내내 파죽지세의 행보를 보였다. 매 경연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본선 1차와 3차에서는 리더를 맡아 팀 전원을 생존시키는 등 실력뿐만 아니라 탄탄한 리더십까지 증명하며 안정적인 기량을 보여 왔다. </p> <p contents-hash="284b24a8b0cdab075868d507a29aaab5d63a97153822d191cef8f6e3ac1e711c" dmcf-pid="3f7NF4DgC9" dmcf-ptype="general">팀전과 개인전을 종횡무진하며 연승으로 질주해 온 하루는 준결승 무대 연습 중 부담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가사 실수와 컨디션 난조가 겹치며 결국 눈물을 보인 것이다. 하루는 "마음대로 되지 않아 속상하고 벅차다"라고 털어놓으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p> <p contents-hash="fe68fa342e98c3d171f821aa5567cf292865b519278310a280ff2dd53415b92f" dmcf-pid="04zj38waTK" dmcf-ptype="general">하지만 본 무대에서 하루는 앞선 우려를 씻어내는 가창력을 선보였다. 신유·성리와 호흡을 맞춘 '님이여 님이시여' 무대에서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애절한 보이스로 곡을 해석하며 감정을 극대화했다. </p> <p contents-hash="3c92ba006e5511300d7409856f3adef8f397cb71d9420ac778650fff2e8d6aa5" dmcf-pid="p8qA06rNhb" dmcf-ptype="general">주현미는 하루의 무대에 대해 “절절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것이 어려움에도 이를 잘 풀어냈다”라고 평하며 박수를 보냈다. 승리 확정 후 하루는 “성리 형과 3주 동안 합을 맞추며 정말 많이 배웠다”라며 겸손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626a9456f7cf342d400190d2befc5d8f5d00ca8105408a98cac164a529776c03" dmcf-pid="U6BcpPmjCB" dmcf-ptype="general">무명에서 시작해 매 경연 ‘연승 질주’를 이어가며 마침내 결승에 오른 하루, 과연 그 길의 끝에 우승이 기다리고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uqtJGBaeh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 매출 1억" 신정환, 식당 운영 근황…"복귀의 아이콘 되고파" 04-30 다음 FT아일랜드, 일본 열도 달궜다...제프 투어 성료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