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6년’ 만에 차세대 보이 그룹 데뷔 가시화...“멤버는 5명, 9월 공개” [공식]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vA06rNLr"> <p contents-hash="8f9880dbde2ed1e0cf2d453284791beb5bee60a69cb59b4c9f6b52d4c2814c27" dmcf-pid="GvFhVoWIJw"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가 6년 만에 신예 보이그룹의 데뷔를 공식화했다.</p> <p contents-hash="14916cefc15558debd3e289b30f5f849c196c28a1876496e7973cd09677cb396" dmcf-pid="HT3lfgYCRD"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30일 공식 블로그에 ‘BABYMONSTER, TREASURE, AND UPCOMING ROOKIES | YG ANNOUNCEMENT’를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8fc4a09ed21472cd49cc403fbe50027b2578cfc569c7fbce0c22860162ae293" dmcf-pid="Xy0S4aGhnE" dmcf-ptype="general">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직접 인터뷰를 통해 올해 하반기 진행될 주요 사업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남자 그룹의 론칭 시점과 규모가 구체적으로 언급되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00d4d88bebc0298784f9ca04962bf7fe6846cf44669137e54833567b39c25a" dmcf-pid="ZWpv8NHl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G엔터테인먼트가 6년 만에 신예 보이그룹의 데뷔를 공식화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ksports/20260430101511412bzat.png" data-org-width="640" dmcf-mid="WAwdYqgR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ksports/20260430101511412bza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G엔터테인먼트가 6년 만에 신예 보이그룹의 데뷔를 공식화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9f1c06393825f04ca45b6307bfdc7acc6c5a6612051659b2ffcf53bad57918" dmcf-pid="5YUT6jXSec" dmcf-ptype="general"> 양 총괄은 “지난 인터뷰에 자막으로 올 가을 YG의 새로운 남자 그룹을 론칭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렸다”며 “지금 예상으로는 9월에 YG의 새로운 남자 그룹을 소개할 생각이다. 많은 분이 궁금해하실 멤버 수는 5명”이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d89e14192a02cce90e0c17ab4ecd740b03dfcc3c95e624e1220bc07531ea6cc1" dmcf-pid="1GuyPAZvJA" dmcf-ptype="general">이번 신인은 트레저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기존의 다인원 구성과 차별화를 두었다. 5인 체제를 통해 멤버 개개인의 역량과 음악적 색깔을 강조하는 전략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54806ef54281aaf8989d40d3ca00bc148cc8fae93745fb97404539f74e944f21" dmcf-pid="tH7WQc5Tej" dmcf-ptype="general">차기 라인업에 대한 추가 언급도 이어졌다. 양 총괄은 “YG에서 계획하고 있는 새로운 IP와 신인들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가겠다”고 설명하며 가칭 ‘넥스트 몬스터’를 포함한 후속 프로젝트를 시사했다.</p> <p contents-hash="a58b05ecbc3d80aaeb08c44f3dc0a7af71e8d69108d510412e7a0c36554c7a75" dmcf-pid="FXzYxk1yMN" dmcf-ptype="general">YG는 올해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활동뿐만 아니라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빅뱅의 월드투어까지 예고한 상태다. 신구 아티스트의 조화를 통해 2026년을 기업 성장의 핵심 기점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3ZqGMEtWLa"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05BHRDFYJg"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민아, 모로코서 빛난 ‘핑크 드레스 여신’ 04-30 다음 "엘사 비켜"…미국 어린이들에게 '케데헌' 여전한 인기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