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폐지 줍는 근황…리어카 가득 채워 "2000원 벌었다"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JyWzoM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56ebe1faa22949f16186981689cac1864453dd5d0f510cefe744a414a7649a" dmcf-pid="y8XxMEtW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강희가 폐지 수거에 도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oneytoday/20260430100619097pkoo.jpg" data-org-width="650" dmcf-mid="Q52DwH8B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oneytoday/20260430100619097pk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강희가 폐지 수거에 도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cd5a7adfc5406ea2b68c3d0f40b3c15d4ca25914171e0be0b3383d23be0c1d" dmcf-pid="W6ZMRDFYH3" dmcf-ptype="general">배우 최강희가 폐지 수거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6ab47fc07e92ed85883fa948f596078338c28c62287a7a56c34573d980d5c375" dmcf-pid="YP5Rew3GGF"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에는 '[폐지 줍는 할아버지의 수입] 돈이 되는 고물은 따로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bc97913f5bbfc9d39fe7a60c7ab3ef3d28dca114d665ea7a043ffe068d9209d" dmcf-pid="GQ1edr0H1t"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최강희는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리어카를 끌며 직접 체험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69106137f602edce8c1ea52bbb3f13fcebbd2c095dfea42ced05c53aec75d503" dmcf-pid="HxtdJmpXX1" dmcf-ptype="general">어르신은 "새벽 3시30분에 나온다"며 "장사 끝나고 (폐지를) 내놓는 시간이기도 하고 차가 적어 안전하다. 오전 6시30분쯤이면 고물상이 문을 열어 3000원에서 5000원 정도 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4ea3096abe71a352cf48f7cfbe08bf1abc0415d8239dbe75898ce112ec08d02" dmcf-pid="XMFJisUZt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심심하면 한 바퀴 더 돌고 그렇지 않으면 친구들과 막걸리 한잔하기도 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d2a273456d2db8305706b50958625beb164f91b6a51638faf2f6a10c8da9bd4" dmcf-pid="ZR3inOu55Z" dmcf-ptype="general">이후 최강희는 어르신과 함께 폐지 줍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ba463e9d804579698e662b19b068993db1ee750dd32b187d1bf03e59e0c36e0e" dmcf-pid="5JUoghqFYX" dmcf-ptype="general">어르신은 상자를 정리하고 끈으로 묶는 작업을 반복하며 "구부렸다 펴는 게 허리에 부담이 크다"고 했다. 그러면서 "상자를 주울 때는 테이프를 떼고 납작하게 포개서 쌓아야 한다"고 자신의 노하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d4647fc5b0c568974ffcc5986663f5d72d0317a48237f5f4d6109a87d12aaee" dmcf-pid="1iugalB3ZH" dmcf-ptype="general">또 어르신은 폐지 가격에 대해 "킬로그램당 50원"이라며 "리어카 가득 실어도 3000~5000원 정도다. 옷이 비싼데 1kg에 200원"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55b33c6a7d70f3c567e7f3ae250357180e5902cae19e7421317fbe1a909b00b" dmcf-pid="tn7aNSb0ZG"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모은 헌 옷과 폐지를 들고 고물상에 갔다. 리어카를 가득 채운 최강희는 2000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72de50cacd76fc024b9e59aca85484ad378992bfcc3e1beeefba3a5db3ada0f7" dmcf-pid="FLzNjvKpHY"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돈 벌었네. 돈 벌었어. 옷 6㎏에 1200원이다"라고 말하면서 웃었다. 어르신은 "폐지 주워온 건 750원밖에 안 된다는 거다"라며 "새벽부터 지금까지 8000원 정도 벌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b1f994e116ac181dbc30617b1b85c3abf35b86f598ea6a0a64fbcf1a5772b2" dmcf-pid="3oqjAT9UHW" dmcf-ptype="general">최강희가 "평균으로 보면 많이 번 거냐"고 묻자 어르신은 "아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2b1a0b3b1d8a7ea5e0192470491e607a666c72d6d7f8c2a4b8bfa5449a9e661" dmcf-pid="0gBAcy2uZy" dmcf-ptype="general">이후 최강희는 어르신 부부와 함께 다시 동네를 돌면서 폐지와 고철을 주웠다. 일과를 마친 후에는 용돈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b04978643cea7cab5da8b4c1454d358eaca2bbdd9bf4502710387f57e81851e" dmcf-pid="pabckWV7GT"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형주, ‘대저택 홍보’ 할 땐 언제고 대금 나 몰라라” 하도급업체, 반박 04-30 다음 켄·윤석, 록 발라드 '라디오' 30일 공개…'파워 보컬' 정수 보여준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