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신소재 개발부터 상용화까지…과기정통부, 소재 특화 독자 AI 만든다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kKBdlw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725750b9dcb928c4f601056e82e6d66d2da230f341e32ec01523536cea58a6" dmcf-pid="YXE9bJSr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AI 대전환 시대 데이터 정책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2026.4.30/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oneytoday/20260430100134185limf.jpg" data-org-width="1200" dmcf-mid="BIwV9nTs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oneytoday/20260430100134185li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AI 대전환 시대 데이터 정책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2026.4.30/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eb95a7d7f86f15379cde80a4a49031836943f0ef3e43192b9562cba8bd8753" dmcf-pid="GZD2KivmZP" dmcf-ptype="general">정부가 신소재 개발부터 상용화를 위한 독자 AI 개발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국가의 소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d902686fa366df67a71c00a54a9de78fd213844e1aa72ce7e9a08e6208082af9" dmcf-pid="H5wV9nTsZ6" dmcf-ptype="general">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날 열린 제8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AI소재 R&D 플랫폼 구축 전략(안)'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710e866833452c3b80787015fb134398f457be28e42e6919e1a8c84b95700a0a" dmcf-pid="X1rf2LyO58" dmcf-ptype="general">소재AI 모델이 설계하고, 연구 로봇이 24시간 실험·검증하는 자율실험 인프라를 통해 고품질 표준화 연구데이터를 생성·축적하는 방식이다. </p> <p contents-hash="1ce21bd212ab5d2ba1f2385632db98bdeb4da9e948ba630a9813dbdf19888f63" dmcf-pid="Ztm4VoWIZ4" dmcf-ptype="general">기존 소재 연구는 연구자의 경험과 반복 실험에 의존해 신소재 개발부터 상용화까지 10~20년 이상이 소요되고 성공 여부도 예측하기 어려웠다. 이에 정부는 AI를 활용한 국가 소재경쟁력 강화를 위해 4대 핵심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337892fc2a612f9e090f3f9e3d98c29fc2435067c578fb5bdbdebc4b0bcd67f7" dmcf-pid="5Fs8fgYCXf" dmcf-ptype="general">먼저 '소재 AI 모델'의 독자 개발을 지원한다. 소재의 핵심 요소인 6대 물성(기계·자기·전기·화학·열·광학)을 각각 예측하는 △'물성 AI모델'을 개발하고, 6대 물성 간 상관관계를 동시 예측·설계하는 △'다중 물성 AI 모델'을 개발한다. 공급망 관련 첨단소재와 국가전략기술 분야 미래소재 개발을 위해서는 △'소재AI 특화모델'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구축될 AI모델과 자율실험, 데이터플랫폼을 연결하는 'AI소재 연구동료'도 만든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71e60e3f32369ff2e3e6a73fdd5014d1659bd44eb8addc35c4ce73b14cecdb" dmcf-pid="13O64aGh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oneytoday/20260430100135559svfm.jpg" data-org-width="1200" dmcf-mid="xLZaoCzt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oneytoday/20260430100135559sv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b9a4bbf625203cc0b6d99a47866a3d3819cd8e42373cf3694580d441d3ce0e" dmcf-pid="t0IP8NHlX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oneytoday/20260430100136837ftim.jpg" data-org-width="1200" dmcf-mid="yB8WTunQ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oneytoday/20260430100136837ft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9edab02d1bc461b56bad32c876537805b97ab432c1a129a2ff4a2ce83d9c06" dmcf-pid="FpCQ6jXSY9" dmcf-ptype="general"><br>둘째, 주요 전략분야별 'AI소재 전용 자율실험센터'를 구축한다. 로봇과 AI가 결합돼 소재 합성부터 시작품 제조까지 24시간 자동화로 실험·검증하는 것이 골자다. 국내 산학연 연구자는 클라우드 기반의 '자율실험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시공간 제약 없이 소재연구를 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eaf717df45a94b6bf9b18c693f6945b6850a3500cd89cb21cf14f9b7ba6aaa3e" dmcf-pid="3UhxPAZv5K" dmcf-ptype="general">셋째, 올해 하반기 '국가소재연구데이터통합센터(가칭)'를 지정한다. 국가 차원의 소재연구데이터를 통합관리하고 인프라를 전담 운영하는 곳이다. 또 '소재연구데이터생태계플랫폼'의 기능을 확대해 '국가소재연구데이터통합플랫폼(가칭)'도 구축한다. 정부는 이를 통해 나뉘어 있는 연구 데이터와 실험 데이터를 AI 학습이 가능한 'AI-Ready(레디) 데이터셋'으로 고도화해 국가 자산화한다. 구체적으로 5년 내 1000만건, 10년 내 5000만건의 데이터 고도화를 목표로 한다. </p> <p contents-hash="26bd7db46a433d9c6e67df8e86d31510e85a038658832c00ac1248470a870e3a" dmcf-pid="0UhxPAZvHb" dmcf-ptype="general">넷째, 소재 전문성과 AI 활용 역량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 AI소재 융합인재를 석사 300명, 박사 75명 이상 배출하기 위해 산학연 공동연구, 인턴십, 교육·훈련 프로그램 등을 마련한다. </p> <p contents-hash="d25abaa3cd1973eba10ea6e944b640a5db2a564305c5542807b6003665a24d11" dmcf-pid="pulMQc5TtB" dmcf-ptype="general">김성수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정책실장은 "데이터-소재 AI 모델-자율실험실로 이어지는 '혁신적 소재 R&D 생태계'를 조성해 글로벌 공급망 현안 대응과 국가전략기술 미래 소재 선점을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7ba49f93ea3774fec90fe3ff3b7a9ee863a932ace4ff5636432edd51782e84" dmcf-pid="U7SRxk1y1q" dmcf-ptype="general">김소연 기자 nicksy@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도파민 터지는 무대로 '모두의 최애' 목표"(일문일답) 04-30 다음 "SK 빼고는 다 무너진다"…'산업 붕괴' 몰린 케이블TV '절규'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