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자수' 식케이, 오늘(30일) 항소심 선고..선처 통할까 [스타이슈] 작성일 04-3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ShO1x2hm">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ZQvlItMVW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d559e8808f464498c02d45592cb40b7559596325086e7a37b5f2147a6ed3d2" dmcf-pid="5xTSCFRf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약 투약 후 자수하며 1심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이 2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2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tarnews/20260430095704451jfli.jpg" data-org-width="1200" dmcf-mid="HdeMPAZv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tarnews/20260430095704451jf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약 투약 후 자수하며 1심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이 2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2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70d767ddf2386e9197dd06bf801659028ed0a7c6605d106f3c440346cc1c04" dmcf-pid="1Myvh3e4yD" dmcf-ptype="general"> 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한 뒤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의 2심 선고가 나온다. </div> <p contents-hash="f876ce7c55e282a6392f85f19b8ad725971a451fb61b6e5da22ec4ea18a81e11" dmcf-pid="tRWTl0d8CE"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 정성균)는 30일 오전 10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등 혐의로 기소된 식케이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연다.</p> <p contents-hash="1af9fc78b29f97db9b582fca231a82de057a9d454d11d16deddedfa57d48e16c" dmcf-pid="F8hImZPKhk" dmcf-ptype="general">식케이는 2023년 10월 1일부터 9일 사이 케타민과 엑스터시(MDMA)를 투약하고, 2024년 1월 11일 대마를 흡연한 데 이어 같은 달 13일 대마를 소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70ffc39a32d392dea71b7f2a17a624cc4cab913530a83ee03f48e708c4f33f82" dmcf-pid="36lCs5Q9vc" dmcf-ptype="general">앞서 1심은 식케이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약물 재범 예방 교육 수강을 명령했다. 검찰은 지난 2일 열린 항소심 공판기일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8859af929ad26155b1981628479864b49cb2877510f1f3da4dfa5b42350715f5" dmcf-pid="0PShO1x2vA" dmcf-ptype="general">이에 식케이 측은 "식케이의 과거 전력은 이 사건으로부터 상당히 오랜 시간 이전이다. 2년이 넘은 시기까지도 여러 차례 재판을 받고 수사를 받은 모든 과정에서 추가로 사건이 드러나거나 다른 범죄로 수사를 받거나 한 적이 전혀 없다"며 선처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51c585e6bb2eeeaa8be38add8085e30e6b28c9266c4fba1ee92bb66891a78625" dmcf-pid="pQvlItMVlj" dmcf-ptype="general">식케이는 2024년 1월 19일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근무 중이던 경찰관에게 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했다. 검찰은 같은 해 6월 식케이를 불구속기소 했다.</p> <p contents-hash="2eeee3f1fae851ec21764fb7f9ce6a64eca18acc12bf06bba1bb2abf47624a9f" dmcf-pid="UxTSCFRflN"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만 20명…'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역대급 캐스팅 성사 [공식] 04-30 다음 "반도체 슈퍼호황이 갤럭시 발목 잡았다"…삼성 모바일 1Q 부진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