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우즈, 연습생→절친까지…“사연 깊은 관계”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xJJmpX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4fd5dd4a0b0bf220fc1e34c8224af4e27a0ac7b7f6fd0ee9aa75d101c5e440" dmcf-pid="ZQMiisUZ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094617448nimu.jpg" data-org-width="560" dmcf-mid="H8Qddr0H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094617448ni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d9ae16ad21dc90afb02ff47d366be12bceb6107649a3deba1e6a3d45b7ba91" dmcf-pid="5xRnnOu5l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와 우즈가 10년이 넘는 인연을 공개하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d22321b75047afc3ced8cc82ed62644743579230373ce207683737e86bf037b" dmcf-pid="1MeLLI71Wd" dmcf-ptype="general">우즈는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니랑 굳이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 제니를 게스트로 초대했다. 오랜 친구 사이인 두 사람이 한 화면에 함께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2af8025858498ecde12bfd082916a902807ec6f599aaed95144753cc9e179444" dmcf-pid="tRdooCztCe" dmcf-ptype="general">영상 초반 우즈는 “친구로 지낸 지 굉장히 오래됐는데 이렇게 영상으로 인사드리는 건 처음인 것 같다”고 말했고, 제니는 “카메라가 있으니까 아주 즐겁다”며 웃었다. 이에 우즈는 “아주 어색하다”고 받아쳐 자연스러운 케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109776490b958bc1ea07d5c71fa8536e75ea7ce8ef226872cb67097a2f2b04b" dmcf-pid="F8Peew3GS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함께 쇼핑을 즐기며 학창 시절로 거슬러 올라갔다. 우즈가 “제니를 알게 된 지 10년이 좀 넘은 것 같다”고 하자 제니는 “10년이 뭐냐. 우리 나이를 생각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649cf2d4ca453873b417e84fca373d799d3fc37c71b4d7ac8f770b12dc96d4f" dmcf-pid="36Qddr0HlM" dmcf-ptype="general">이어 우즈는 첫 만남에 대해 “고등학교 축제 때, 제니가 연습생으로 유명했을 때 인사를 하며 처음 만났다”며 “이후 같은 회사 연습생으로 지내며 오가다 친해졌고, 결정적으로 가까워진 건 10~11년 정도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제니는 “승연이가 ‘놀아달라, 나도 너처럼 재밌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먼저 다가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f25f3905fd6ff8b1592218d2ed7b2dd71ddc0ffcceba8b7cbc6883a53b43020" dmcf-pid="0PxJJmpXTx" dmcf-ptype="general">특히 두 사람은 같은 초등학교 출신이라는 사실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우즈는 “우리가 어떻게 친해졌냐고 많이들 물어본다”고 했고, 제니는 “생각보다 인연이 깊다”며 오랜 관계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ccf6d17479c196b29b9fe8dfc22ff5b67354ec7d3f4d70d9daebec25db17800" dmcf-pid="pQMiisUZvQ" dmcf-ptype="general">영상 내내 두 사람은 편안한 티키타카를 이어가며 깊은 친분을 드러냈다. 제니는 “좋은 노래를 발표하고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있다. 늘 응원하게 된다”고 우즈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4e128de21aa886dcbd116a61b0ca6f0d9aa4fcd69c47898bfde45cd28e5fe53" dmcf-pid="UxRnnOu5WP"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서 우즈는 “갑작스럽게 부탁했는데 흔쾌히 나와줘서 고맙다”고 했고, 제니는 “다음에 내가 전화하면 언제든 달려와달라”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907b3e8ec75735361632c63e81709924a6b450a83b0fc6777d7ac49230d4a03c" dmcf-pid="uMeLLI71y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우즈 유튜브]</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7RdooCzty8"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원…전년比 19.4%↑ 04-30 다음 강호동→전현무…이지훈 신곡 ‘괜찮은 사람’, 가창·수어 챌린지로 공감 확산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