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집안의 기둥” 한달 술값 100만원 남편 생활비는 0원, 서장훈 질책(이숙캠)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ptvUiP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b8717b01049ffb38865553a6580bc8b591a07aa6a3614430704aa646311519" dmcf-pid="ZJUFTunQ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093553185vlbn.jpg" data-org-width="854" dmcf-mid="H6ZYs5Q9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093553185vl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5iu3y7Lxl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3003a389e68a05646e48445e8a64fc07ee9c6dc29da7bd773f6fecc3b9ed6ca" dmcf-pid="1n70WzoMTi" dmcf-ptype="general">매회 상상을 초월하는 부부 갈등이 소개되는 '이숙캠'. 이번엔 가족보다 본인이 더 중요한 가부장 남편이 등장한다.</p> <p contents-hash="80748efafc9680062ee3015d6d16d3ccb3f96df1f452de9bd8f2d235e7ccbb7f" dmcf-pid="tLzpYqgRWJ" dmcf-ptype="general">4월 30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가사 조사실을 경악케 한 21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 조사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140a64bca1a1c13b5aa4ddd80963d4d145d93b49d835c06b5376a4749b9bdf0" dmcf-pid="FoqUGBaeCd" dmcf-ptype="general">먼저 21기 ‘가지 부부’ 솔루션이 공개된다. 이호선 상담가는 ‘가지 남편’ 우선 순위에서 밀려난 가족 문제를 꼬집으며 “가족 농사는 완벽하게 망했다”고 일침을 가한다. 남편은 “가족을 0순위로 생각하고, 부부 갈등의 큰 원인 중 하나였던 게임 역시 즉시 끊겠다”고 다짐하지만, 이호선 상담가와 아내는 여전히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인다. </p> <p contents-hash="609a5039534c55d3c25e425d8817d2023e84fb278bda68462ecda093cc200f5b" dmcf-pid="3lJMKivmve" dmcf-ptype="general">이어 쌍둥이 자매와 아들 1명을 키우는 동갑내기 젊은 부부가 두 번째 부부로 나온다. 예사롭지 않은 첫 만남과 결혼 스토리가 전해진다. 그러나 두 사람은 아이들이 다 크면 각자 갈 길을 갈 날만 기다린다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34f8247f64f145320592ae2dcd871b63468a07956fd1a6e4f88fb49b414ae31f" dmcf-pid="0SiR9nTsTR" dmcf-ptype="general">먼저 공개되는 아내 측 영상에서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아내와 운동, 계모임 등 본인의 시간이 중요하다는 남편의 일상이 펼쳐진다. 이에 남편은 MC들로부터 따가운 질책을 받는다.</p> <p contents-hash="ce39296145f8c39b10f5d73d7770d78e09f28e106f9d0238cd8185446f4d6760" dmcf-pid="pvne2LyOyM" dmcf-ptype="general">또한 ‘남자가 집안의 기둥’, ‘남자는 바깥일, 여자는 집안일’ 등 가부장적인 발언과 ‘역린’, ‘상충’과 같은 남편의 독특한 단어 사용 퍼레이드에 MC들은 “젊은 사람이 저럴 줄은 몰랐다”며 뒷목을 잡는다. </p> <p contents-hash="6e4fd68b9271f0a6ddc1c3826d196b366c9ca000a4245d34ad68b5cad3711405" dmcf-pid="UTLdVoWIlx" dmcf-ptype="general">심지어 한 달에 술값으로만 100만 원 이상을 쓰면서 아내에게는 커피값을 줄이라고 잔소리 하고, 심지어 아이 셋을 키우는 아내에게 생활비조차 주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공개되자 서장훈은 “모순이 너무 많다”며 남편을 강하게 질책한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uyoJfgYCW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7Wgi4aGhT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지효, 매혹적인 자태 04-30 다음 알파드라이브원, 5월 싱글→8월 미니 2집 예고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