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YG "5인조 신인 보이그룹, 9월 데뷔"…제2의 빅뱅 탄생할까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9CAT9U5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2729b03715a847ad045adac417a33c3e1370d54a956b1dca5e4931adddb2af" dmcf-pid="2B2hcy2u1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G 양현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xportsnews/20260430093635695cdek.jpg" data-org-width="1200" dmcf-mid="KFRXCFRf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xportsnews/20260430093635695cd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G 양현석.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b59cd5baf330a3d095c3b18e791cd1349d1c0547b109becf6db053e3fc2b47" dmcf-pid="VbVlkWV7H9"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제2의 빅뱅이 탄생할까.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신인 보이그룹에 대한 보다 명확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br><br>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30일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트레저(TREASURE), 업커밍 루키즈(UPCOMING ROOKIES) 등 올해 하반기 예정된 YG의 주요 프로젝트 소개에 나섰다.<br><br> 양현석 총괄은 "지난 인터뷰에 자막으로 올 가을 YG의 새로운 남자 그룹을 론칭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렸다"며 "지금 예상으로는 9월에 YG의 새로운 남자 그룹을 소개할 생각이다. 많은 분이 궁금해하실 멤버 수는 5명"이라고 밝혔다.<br><br> YG가 선보이는 6년 만의 신인 보이그룹인 만큼, 다인원 체제의 트레저와는 차별화된 5인조 구성이 눈에 띈다. 정예 멤버 구성을 통해 각각의 개성과 실력을 극대화한 '완성형 그룹'의 탄생을 예감케 하는 지점.<br><br> 또 양 총괄은 "YG에서 계획하고 있는 새로운 IP와 신인들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가겠다"고 전해 앞서 화제를 모은 차기 걸그룹 '넥스트 몬스터(가칭)와 함께 YG의 강력한 신인 라인업이 구축될 것임을 시사했다.<br><br> 올해 YG는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새 앨범 발매 및 왕성한 글로벌 활동,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월드투어 개최 등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연달아 가공할 것임을 예고한 바 있다. 때문에 2026년은 기존 아티스트들의 활발한 활동과 더불어 YG의 미래를 책임질 신인 그룹들이 대거 등장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 사진=YG엔터테인먼트 </p> </div> <p contents-hash="5b9f5ac8ee2bdef007288bd468ba673d750db2fef41aaaab31666e796c2c448d" dmcf-pid="fKfSEYfz5K"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딸 출산 10년 만에…'47세' 탕웨이 둘째 임신 "또다른 망아지 생겨" 04-30 다음 "아빠 나 연애해"..'박남정 딸' 박시우, 유희동과 핑크빛 근황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