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현대화가 경쟁 우위 필수 요소”…델 테크놀로지스 보고서 발간 작성일 04-3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Y5Qc5T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b00b63f240c888c772d14b27afa6e9af1b535d607de1247dc9d759b1b40d9c" dmcf-pid="qXG1xk1y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etimesi/20260430093023303snjp.jpg" data-org-width="700" dmcf-mid="7mDOuxOc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etimesi/20260430093023303snj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b7f78722e94a89b93dea53ab18cda479112e80c917b594362f59cd4a9cb4f6" dmcf-pid="BZHtMEtWIO" dmcf-ptype="general">델 테크놀로지스가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현대화가 기업 경쟁력 확보의 핵심 요소라는 분석을 내놨다.</p> <p contents-hash="848d009a8f1345e056972f27bf2c7639fe5d83f1feb274691ba3d36e0245f418" dmcf-pid="bjak1VkLDs" dmcf-ptype="general">델 테크놀로지스는 30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프라이빗 클라우드 현대화 트렌드를 분석한 'IDC 인포브리프-프라이빗 클라우드 현대화를 통한 아태지역 기업들의 비즈니스 민첩성 강화'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델이 IDC에 의뢰해 수행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됐다.</p> <p contents-hash="ee2730083484346f883fe8003d32ff78a11ec25c409d3d8aa7c8e5c732a50bc7" dmcf-pid="KANEtfEorm" dmcf-ptype="general">보고서에 따르면 아태지역 기업 46%는 인프라 현대화를 위한 최우선 전략으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꼽았다. 이는 비즈니스 요구 변화에 따라 유연하고 회복력 있는 IT 환경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ba185c52677eb1deb5cd3393aa487ec9c9559dfe27396d1a9e1d871571cc71e8" dmcf-pid="9cjDF4Dgwr" dmcf-ptype="general">기업들은 단일 공급자 중심의 '클라우드 퍼스트' 전략에서 벗어나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로 전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아키텍처는 프라이빗, 퍼블릭, 하이브리드 환경 전반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원활하게 배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비용 통제와 운영 민첩성 측면에서 강점을 가진다.</p> <p contents-hash="776afd46d06f1d6f3e1538a8fa9440611e62df9a7b04d1b8d67da934ac502d05" dmcf-pid="2kAw38waEw" dmcf-ptype="general">응답 기업 94%는 클라우드 리패트리에이션(워크로드의 온프레미스 또는 프라이빗 환경 회귀)을 고려하거나 계획 중이라고 답했다. 한국 기업의 경우 이 비율이 93%에 달했다. 주요 이유로는 기대에 못 미치는 성능, 지연 시간 증가, 데이터 보안 및 규제 준수 요구, 기존 시스템과의 통합 문제가 꼽혔다.</p> <p contents-hash="c29f971b6d6a5f98f8338564833a7229b734875e4476cf9d3091a19a461f3053" dmcf-pid="VEcr06rNsD"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현대적인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핵심 강점으로 '분리형 인프라'를 제시했다. 이는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독립적으로 확장할 수 있어 제한적인 업그레이드 주기에서 벗어나고 종속에 따른 위험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b0cca5bbdbc63d2fb39fc2abf2bb6faf11cf3945cdc320f7b4d4f04a7a728248" dmcf-pid="fDkmpPmjmE" dmcf-ptype="general">AI 확산도 클라우드 현대화를 가속하는 요인으로 분석됐다. 한국 기업 71%는 인공지능(AI) 이니셔티브 지원을 위해 하이브리드 또는 온프레미스 인프라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주요 활용 사례는 고객 자동화, 생산성 향상, 리스크 관리, 이상 탐지 순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bdc4b127e6e5b5057223b2b7791db1344e277b0cdb0a14ba1311186594cab255" dmcf-pid="4wEsUQsAIk" dmcf-ptype="general">향후 1년 내 AI 도입 리스크로는 AI 학습 데이터 부족(24%), 보안 침해 및 개인정보보호 규정 위반(18%), 벤더 종속(16%), 투자 대비 미미한 효과(14%) 등이 지목됐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개방성과 상호운용성을 갖춘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의 멀티-하이브리드 전략을 통해 성능과 보안,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p> <p contents-hash="162e526d28a8ff6b911970a3364ed0d027de77891e707c0ba580c8638a2cf38b" dmcf-pid="8rDOuxOcsc" dmcf-ptype="general">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 사장은 “지속적인 현대화는 단순한 IT 과제가 아니라 비즈니스 필수 요소”라며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확산과 AI로 인한 새로운 요구 속에서 유연하고 개방적인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자유롭게 솔루션을 선택하고 인프라 환경을 혁신하려는 수요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3a4f8e3675f072a1d1203acac5e88e106120513229d64267c5b6c236415cdf" dmcf-pid="6mwI7MIkEA" dmcf-ptype="general">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스트레이드, 하루 50조원 거래 무장애 운영 비결…“금융권 유일 탈오라클” 04-30 다음 사웨는 어떻게 마라톤 2시간 벽을 깰 수 있었나?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