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이번엔 '훠궈맛' 테크노…"이런 것도 할 수 있어" [일문일답] 작성일 04-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GEYqgRt7">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8AHDGBaeG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3a91443484e1099f2173d059cc2bee32da5cdef1256e9ddaae30134c48706b" dmcf-pid="6cXwHbNd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 미니 4집 콘셉트 포토 / 사진 제공=빌리프랩(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10asia/20260430091516563saff.jpg" data-org-width="1200" dmcf-mid="W9sJmZPK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10asia/20260430091516563sa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 미니 4집 콘셉트 포토 / 사진 제공=빌리프랩(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3b13a8169d3441084ceea1f91b1f1df4a3e275b937800dcf441070032b6a84" dmcf-pid="PkZrXKjJ1p" dmcf-ptype="general"><br>"'It's Me'는 한 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훠궈' 같은 곡이에요." 그룹 아일릿(ILLIT)이 30일 오후 6시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를 발표한다.</p> <p contents-hash="b2ab488898600e967c3989a829bdcb427c0d8ef5a4b7b13663a2ad325ad8a95a" dmcf-pid="QE5mZ9AiZ0" dmcf-ptype="general">중독성 있는 테크노 장르의 타이틀곡 'It's Me'가 예고됐다. 멤버들은 이전에 본 적 없는 과감하고 발칙한 매력으로 '모두의 최애'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78eb007ff733f41fda0a5d8107bddb5f15f02647ba769e524e76317f398b5d3b" dmcf-pid="xD1s52cnY3" dmcf-ptype="general">아일릿의 신보는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4월 29일 자) 6위를 차지했다. 이 차트는 전 세계 스포티파이 이용자가 음반 및 싱글 발매 소식을 빠르게 접하기 위해 알림을 신청하는 '사전 저장(Pre-save)' 건수 '톱 10'을 가리는 지표다. 새로운 변신에 나선 아일릿이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일문일답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ac3fd646b4debb51995dd9d78d463e0ea422d4314bdf27bf8c5a6774c925e4" dmcf-pid="yqL9nOu5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 미니 4집 콘셉트 포토 / 사진 제공=빌리프랩(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10asia/20260430091517841wihh.jpg" data-org-width="1200" dmcf-mid="zSqWzRCE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10asia/20260430091517841wi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 미니 4집 콘셉트 포토 / 사진 제공=빌리프랩(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daf6d5c6d0de79588d3f945557c8cdd5721d42ac3f1485ee4e9033dd00a3a1" dmcf-pid="WBo2LI71tt" dmcf-ptype="general"><br><strong>Q. '마밀라피나타파이'로 컴백한 소감</strong><br>민주 : GLLIT(글릿.팬덤명)에게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생각을 하니 벌써 두근거립니다. 여러분이 이제껏 본 적 없는 신선한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으니까요. 저희 아일릿의 예측 불가한 매력 기대해 주세요.</p> <p contents-hash="9c84f34568943024e3e9cda1fb85eb3c4eb10bef0eb378d30e8e2172d9f64aad" dmcf-pid="YW9XKivmG1" dmcf-ptype="general"><strong>Q. 독특한 앨범명에 담긴 의미</strong><br>원희 : 앨범명 '마밀라피나타파이'는 남미 '야간족(Yaghan)'의 언어인데요. 서로 원하지만 누구도 먼저 나서지 않는 눈치싸움의 순간을 뜻하는 표현입니다. 미니 4집에서는 첫 데이트 후 느끼는 설렘과 긴장감, 그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로 사용됐어요.</p> <p contents-hash="8d4a66ce1470c3464b86bdbd9f004a979dcb6915e790eb5f10ecb4502a14c3f8" dmcf-pid="GY2Z9nTs55" dmcf-ptype="general"><strong>Q. 타이틀곡 'It's Me' 첫인상</strong><br>윤아 : 도입부부터 신나서 다 함께 헤드뱅잉을 하면서 리듬을 탔어요.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적이었고요. 그만큼 모두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했어요. <br>모카 : 'It's Me'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테크노 장르라 신선했어요. 좋아하는 상대와의 관계 정의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순간,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라고 외치는 직설적인 가사가 속 시원하게 느껴지기도 했고요.<br>원희 : 지금까지 선보였던 아일릿의 노래와 다른 결인데다, 엄청 강렬해서 놀랐어요. 저희의 스펙트럼이 한 뼘 더 넓어진 기분이라 설렜습니다.</p> <p contents-hash="cd789041266f139c63b84b3b5bc1e73e92e46f8d190a921bb3e60e8c33a17420" dmcf-pid="HGV52LyOXZ" dmcf-ptype="general"><strong>Q. 타이틀곡 'It's Me'의 감상 포인트</strong><br>윤아 : 중독성 넘치는 훅(HOOK)과 재기 발랄한 가사가 특징이에요. 독특한 가사가 아일릿 음악의 특징 중 하나잖아요. 이번에도 눈여겨봐주시면 좋겠습니다.<br>모카 : 자극적이면서도 한 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훠궈' 같은 곡이라고 생각했어요. 톡 쏘는 분위기를 살린 보컬과 퍼포먼스를 꼭 함께 보시길 추천드립니다.<br>이로하 : 듣자마자 저절로 몸이 움직일 수밖에 없는 곡이니까요. 신나게 같이 즐겨주세요.</p> <p contents-hash="a7529a390eab805fb7b5675c315a4e5d1fba5ebd3a0545ff58632345227ae2bb" dmcf-pid="XHf1VoWIHX" dmcf-ptype="general"><strong>Q. 퍼포먼스에서 가장 주목해서 볼 만한 부분</strong><br>민주 : 킬링 파트는 저희의 시그니처 안무인 '마법 소녀' 손동작과 리드미컬한 스텝이 합쳐진 퍼포먼스입니다. 무대에서 저희의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와 함께 퍼포먼스를 보시면 도파민이 터질 거예요.<br>이로하 : 퍼포먼스가 역대급 고난도예요. 저희의 에너지를 고농축으로 꾹꾹 눌러 담았거든요. 처음부터 끝까지 힘 있게 안무를 해야 하고, 비트에 맞게 뛰는 동작이 많아요. 모든 동작에서 각도를 정확하게 맞춰야 해서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p> <p contents-hash="369a7517bc804a2fa1784be7c053e11e069a4027dbab0d225de10d7b97d79589" dmcf-pid="ZX4tfgYCtH" dmcf-ptype="general"><strong>Q.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 소감</strong><br>윤아 : 콘셉트 포토를 보신 분들은 '아일릿이 이런 것도 할 수 있네'라고 놀라실 거예요. 스타일링을 다양하게 해봤는데 각각 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멤버들 모두 콘셉트 소화력이 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br>모카 : 저는 숏컷에 도전했는데, 평소 파격적인 스타일도 좋아하는 편이라 너무 재밌었어요. 생각보다 제가 잘생겼더라고요.(웃음) <br>원희 : 개인적으로 윤아 언니가 단발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콘셉트 포토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에도 새로운 스타일이 많아서 팬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아요. </p> <p contents-hash="3aa82ece850f6876b1d34b2da6c560672794f078f2588442605fa99352c7c359" dmcf-pid="5Z8F4aGhXG" dmcf-ptype="general"><strong>Q. 멤버들의 높은 참여도가 돋보이는 수록곡 소개</strong><br>이로하 : 저는 'paw, paw!'에서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해 봤어요.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향한 애틋함을 담은 곡입니다.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가족들이 오랫동안 키운 고양이를 생각하면서 가사를 썼어요. 고양이의 귀여운 발바닥이 잊히지 않아서, 그런 내용을 담았습니다. <br>민주 : 'Love, older you' 크레디트에 멤버 모두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이 있던 어린 시절의 나에게, 조금 더 단단해진 지금의 아일릿이 건네는 다정한 편지 같은 곡이에요. 실제로 저희가 데모곡을 들으면서 과거의 나에게 편지를 썼고, 그 내용이 전체적으로 가사에 녹아들었어요. </p> <p contents-hash="98f8f335ed7f7709ec49746b04bbc8ac73bff6beb676dc12c38eb64fcff69c70" dmcf-pid="15638NHlZY" dmcf-ptype="general"><strong>Q. 미니 4집을 준비하며 가장 신경 쓴 점</strong><br>윤아 : 춤부터 보컬, 콘셉트까지 모든 게 도전적이라 어떻게 잘 표현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어요. 우리 무대를 보시는 분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멤버들 모두 완벽하게 합을 맞추려고 노력했습니다.<br>민주 : 보컬에 신경 썼습니다. 곡의 다채로움이 극대화되도록 구간별로 애티튜드를 바꾸면서 노래했어요. 당돌했다가 도도하고, 또 매혹적으로 변하는 저희를 지켜봐 주세요. </p> <p contents-hash="48ebbf9348128c911d5b5dc4ec4ea223de9fa37b9e706c23b908b6985e326012" dmcf-pid="t1P06jXSGW"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번 활동을 통해 듣고 싶은 말이나 이루고 싶은 목표</strong><br>원희 : 음악방송 1위를 하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 음악을 사랑해 주셨다는 증거니까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만약 1위를 하게 된다면, 넙치 요리를 먹으면서 앙코르 무대를 하고 싶어요.<br>모카 : 어떤 색을 입혀도 잘 흡수하고 어울리는 팀이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br>이로하 : 타이틀곡 'It's Me'가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라고 외치는 곡이잖아요. 저희는 이번 활동을 통해 모두의 '최애'가 되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a5290d85532aba969af3bf22ab0d46c7e6e648ba84a52f2c283df72607e6191f" dmcf-pid="FtQpPAZvty" dmcf-ptype="general"><strong>Q. 컴백을 기다려 준 글릿에게 하고 싶은 말</strong><br>윤아 : 변화의 시작을 알렸던 전작 'NOT CUTE ANYMORE'를 통해 많은 분들께서 저희에게 큰 사랑을 보내주신 것을 느꼈는데요. 이번에는 'It's Me'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만큼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고, 도파민 터지는 무대를 만끽해 주세요. <br>민주 : 변함없이 기다려줘서 감사해요. 언제 어디서나 응원해 주고 사랑을 가득 보내주는 글릿을 위해 멋있는 무대로 보답하겠습니다. 이번 활동도 열심히 할 테니 함께해요.<br>모카 : 드디어 미니 4집을 선보일 수 있어서 정말 기뻐요. 새로운 색깔의 아일릿도 사랑해 주세요.<br>원희 : 이번 활동을 통해 글릿과 어떤 즐거운 추억을 만들지 벌써부터 기다려져요. 제가 글릿에게 큰 에너지와 기쁨을 주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의 응원과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br>이로하 : 글릿을 놀라게 하고 싶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니 재밌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c49fa5bcf4140b8c0f5b7f19b3cef9ee56696d7604e784262ceca8cddc2973af" dmcf-pid="3FxUQc5TYT"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태구, JYP서 5개월 연습생 생활했다…'아이돌 스타일링에 장발까지' 달라진 비주얼('와일드 씽') 04-30 다음 "몽둥이로 때리고 목에 유리 박혀"..권오중, 발달장애子 학폭 피해 눈물[스타이슈]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