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하루, 우승후보 성리 꺾었다…대망의 결승 진출 작성일 04-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wel0d8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d51e6866854bcd93035b78182b465a1edcb9ae6e1acc2ebd9b3fe5da12b01e" dmcf-pid="K3rdSpJ6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creensho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lgansports/20260430090410417iqow.jpg" data-org-width="800" dmcf-mid="BO1O7MIk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lgansports/20260430090410417iq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creensho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fc98051977f42b6e568cc8b961f21b793d798b9003ce0599faa1ef5399f423" dmcf-pid="90mJvUiPwh" dmcf-ptype="general"> 무명은 시작점일 뿐이었다. 가수 하루가 ‘무명전설’을 통해 실력 그 자체로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div> <p contents-hash="280e34b017e7e38561f494ae24360c6f6fab91595133efcb977e6b799f9f6263" dmcf-pid="2psiTunQIC" dmcf-ptype="general">하루는 2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무명전설) 준결승에서 강력한 1위 후보 성리를 따돌리고 결승에 진출했다.</p> <p contents-hash="e879250dfca4fd3b5fb8b9df01a01240a4a30f9b6a4bc7962c0a7546f3d0ad4f" dmcf-pid="VUOny7LxrI" dmcf-ptype="general">우승 후보로 꼽히는 성리와 하루는 이날 신유와 함께 '님이여 님이시여'를 열창하며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치열한 접전 끝에 하루가 941점을 얻어 성리를 누르고 결승에 오른 것. </p> <p contents-hash="2a74d601409d3cff17ea1f704b7aaa418658046a23748fd90063ece768b33d2c" dmcf-pid="fuILWzoMrO" dmcf-ptype="general">하루의 강점은 여자보다도 더 예쁜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이다. 여기에 성실함까지 갖춰 ‘트로트계의 보물’로 떠오르고 있다. </p> <p contents-hash="da943704b1d19ae78cc4b6d8a6c9d31124bb59bc212b323e0689c267931ae070" dmcf-pid="47CoYqgROs" dmcf-ptype="general">관계자에 따르면 현장 분위기는 과거 ‘임영웅 급’이다. 그의 몸짓 하나, 손짓 하나에 팬들이 열광하고, 그의 동선에는 이미 많은 팬들이 집결한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df640f7f9d95c8ef53ff6e0fa1d2ccfc94073a4a9eaf1446847da5fb4e46417c" dmcf-pid="8oqY4aGhIm" dmcf-ptype="general">소속사 관계자는 “나이 드신 할머니 팬들이 많은데 그분들이 ‘손주 같다’고 예뻐신다. 어느 분은 하루 먹이라고 맛난 반찬도 싸주시고, 보약이라도 지어 먹이라며 쌈짓돈을 주고 가시기도 한다”며 “오랜만에 느껴보는 훈훈함이다. 하루도 그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95af33203800ffa15693e77fbe05a9ae2a63ded784d42ffbf20644d9c8a3b539" dmcf-pid="6gBG8NHlOr" dmcf-ptype="general">한편 ‘무명전설’은 이날 준결승 및 패자부활전을 거쳐 최종 결승 진출자 10명을 확정했다. 최종 합산 결과 패자부활전에서는 성리, 이창민, 정연호가 살아남아 결승 무대에 오르게 됐고, 기존 이대환, 장한별, 황윤성, 박민수, 이루네, 하루, 김태웅 등 최종 TOP10이 확정돼, 다음 주 대망의 결승전에서 격돌한다.</p> <p contents-hash="8480bc05b2cdf0e0cc6d96cbcd2db1b10449002ebd3d338ac5f907f26e711207" dmcf-pid="PabH6jXSww"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옥, 세상 떠난 박원숙 子 생각에 울컥 "아플까 못 건드려" 04-30 다음 '이혼숙려캠프' 이호선, "가족 농사는 망했다"…'가지 남편' 향한 팩폭 솔루션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