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 광수 가슴에 대못 박고 경수로 유턴→열받은 순자 “날 가지고 노나” (나솔)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NVEYfz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2e50172e808a901843dfa600195ae51752cc9d390a727a02e0c8e8e8f8b361" dmcf-pid="KajfDG4q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090700883ghdw.jpg" data-org-width="650" dmcf-mid="qdA4wH8B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090700883gh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3a81debe965c3b1b92d7e8202a67ed2d6a861667572e5235a013cc0980da27" dmcf-pid="9NA4wH8B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090701101sxiw.jpg" data-org-width="650" dmcf-mid="BvyNXKjJ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090701101sx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2yYA52cnl9"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2923f3594e056468f56c973d642d2fef798a3eea130d2076f59f42b4d070d17b" dmcf-pid="VWGc1VkLyK" dmcf-ptype="general">‘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러브라인 대격변이 일어났다.</p> <p contents-hash="537e23f18174f4d524fef8b1a97e09a267b9a259c9140062f2c5dea42a6d09ee" dmcf-pid="fYHktfEoSb" dmcf-ptype="general">4월 29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1기의 로맨스 전쟁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3181a28a9ddf5c829e43891460be809d5e64de9f3a756bbe16b79d0f2b18e5e8" dmcf-pid="4GXEF4DgWB" dmcf-ptype="general">정희는 자신이 원하던 영식과 상철의 선택을 받아 식사를 즐겼다. 하지만 정희의 시선을 영식에게만 쏠려 있었다. 영식과 마주앉은 정희는 계속 질투와 불안을 감추지 못했다. 정희는 “상철 님과 얘기할 땐 편안했는데, 영식 님과 대화하면 답답하다”며 영식의 확신을 요구했다. 하지만 영식은 “정희 님이 1순위인 건 맞지만, 다른 사람도 알아보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31727ad472d66dc4eef688c01084fbc43dd5866ced1c2f7dcb547dcbd78c40" dmcf-pid="8HZD38walq" dmcf-ptype="general">정숙은 숙소에서 혼자 ‘고독 정식’으로 짜장면을 먹었다. 이후 그는 제작진 앞에서 “아침에 영식 님과 러닝을 하며 호감을 느끼긴 했지만, 정희-영식 님이 관계가 돈독한 걸 아니까 힘들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며 복잡한 속내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b85a2510bbb3e25779ad3aee2669cf8d49b24ebf208022645f7e2cccebc0e46" dmcf-pid="6X5w06rNyz" dmcf-ptype="general">옥순과 영호의 데이트는 초반부터 찐 커플 같은 분위기를 형성했다. 두 사람은 이미 서로의 연애관과 일상적인 모습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cc3dd17862deac7ee72494f9bb69664756376d0136277a754b62f12ac1a64f6" dmcf-pid="PZ1rpPmjW7" dmcf-ptype="general">영자와 영철의 데이트에서는 시작부터 끝까지 엇갈린 가치관이 드러나 긴장감이 형성됐다. 영철은 영자의 질문에 게속 “모르겠다”며 회피성 반응을 보였고, 영자는 “모르겠다는 말, 금지!”라며 불편한 감정을 내비쳤다. 데이트 후 영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영철 님은) 제 스타일이 아닌 것 같다”라고 관계를 정리했고, 영철도 “호감은 조금 있는데 잘 모르겠다”고 혼란스러워했다.</p> <p contents-hash="a53fb4f7651df6cd6cab856a9001a706984cc031906e87aa825b7f3b0af41552" dmcf-pid="Q5tmUQsATu" dmcf-ptype="general">광수는 영숙의 마음이 이미 다른 곳에 있다고 판단하고 담담하게 응원의 말을 건넸다. 그런데 영숙은 돌연 숙소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눈물을 펑펑 쏟았다. 그 이유는 광수가 “영철 님 앞에서 영숙 님이 가장 찐 텐션으로 웃은 것 같다”고 한 말 때문. 영숙은 “광수 님의 얘기를 듣고서야 뒤늦게 제 마음을 깨달았다”고 해 광수는 물론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까지 당황케 했다.</p> <p contents-hash="4f4cb598581d0cf231c4fccbf32e23503598687f6f01683841f19034f3dc4dfb" dmcf-pid="xU7SKivmSU" dmcf-ptype="general">숙소에 돌아온 광수는 혼자 방에 들어가 눈물을 쏟았다. 그런데도 영숙은 광수와 함께 있는 영철을 보자마자 불러내 “아까 데이트에서 광수 님이 ‘내가 영철 님과 있을 때 가장 해맑았다’고 하더라”며 뒤늦게 자신의 감정을 깨달았다고 어필했다. 하지만 영철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해 달라”며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020f58efc08599ce588d9d50bc64c11fddc7a9e509a65e436e75cccdfdf4974" dmcf-pid="yAk6mZPKlp" dmcf-ptype="general">영숙은 공용 거실로 돌아와 영철의 옆자리에 앉았지만, 근처서 경수와 순자가 대화를 나누자 영철과의 대화에 집중하지 못했다. 그러더니 영철이 화장실을 간 사이, 바로 경수에게 “저랑 대화 좀”이라며 불러냈다. 이에 순자는 인터뷰에서 “저랑 잘 얘기하고 있는데 영숙 님이 확 채간 느낌이었다”며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c3b378be30b031754bd6591a1b11d1348d3e3e974dc11d559ffaf9958da11df" dmcf-pid="WcEPs5Q9l0" dmcf-ptype="general">영숙은 경수와 ‘1:1 대화’를 자신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경수는 “두 분(순자·영숙)을 계속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했고, 영숙은 “저도 (관심 있는 분이) 두 명이다”라며 영철과 경수를 언급했다. 그러자 경수는 “나중에 ‘슈퍼 데이트권’을 따면 영숙 님에게 쓰겠다”고 해 영숙의 마음을 뒤흔들어 놨다.</p> <p contents-hash="976305b307e88eabd7cf16018f9c7840f2f669deffc54eeda24a611944e8a51b" dmcf-pid="YkDQO1x2W3" dmcf-ptype="general">영수 역시 영자와의 관계를 진전시키기 위해 대화에 나섰다. 영수는 “나는 (순자와) 완전히 정리를 했다”고 말문을 열며 “내일부터는 너만 더 알아볼 것”이라고 직진을 선포했다. 이에 영자는 “무슨 말인지 알겠다”며 영수의 마음을 접수했다.</p> <p contents-hash="c0bb2a9b410864644092a5857161bd5bb8de732f3e2b1ed6935a7020b172a4a2" dmcf-pid="GEwxItMVTF" dmcf-ptype="general">정희와 영식 역시 숙소에서 다시 대화를 나눴다. 이때 정희는 “앞으로 질투가 나거나 그러면, (영식 님과의 관계를) 정리를 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초강수를 뒀다. 하지만 영식은 “정희 님이 제일 큰 건 맞지만, 다른 사람도 알아보고 싶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결국 두 사람은 “내일 밤이나 모레 아침에 얘기하자”며 어색하게 자리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40949b310230d84bc66c31b50ba3db387b7b79d3bf93de8348db12017bd3b824" dmcf-pid="HDrMCFRfht" dmcf-ptype="general">순자는 영숙과 경수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렸는데 2시간 가까이 두 사람이 돌아오지 않자 분노했다. 얼마 후 두 사람이 공용 거실에 나타나서도 계속 붙어 있자, 순자는 옆에 있는 옥순에게 “아, 열 받아”라며 섭섭함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1966828feb8d2aa0030d80dffb071a4784dfa33e644a2550c69c98beec71c682" dmcf-pid="XwmRh3e4v1" dmcf-ptype="general">결국 순자는 경수를 불러냈고 심경을 대놓고 물었다. 경수가 “(변화가) 크진 않다. 지금 상태에서는 (1순위는) 너!”라고 답했지만, 슈퍼데이트 사용권에 대해서는 노코멘트로 순자의 분노를 자극했다. 순자는 제작진 앞에서 “저 사람이 날 가지고 노나? 확신을 주지 않는 사람한테는 매력이 반감되는 편”이라고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9b67b457d04f881ee38988b8f7619a35718479cc88c3368b49bcabc50d7a2cb" dmcf-pid="Zrsel0d8h5" dmcf-ptype="general">영숙은 순자에게 “따로 대화 좀 하자”면서 경수에게 직진하겠다는 결심을 전했고, 순자는 “앞으로 제 마음을 털어놓을 순 없을 것 같다”며 영숙과 경쟁자로 완전히 갈라섰음을 통보했다. </p> <p contents-hash="925735bede44d77ba1da954ad9e30f2182e5effeeb0a4d568e8ceb91e83d4aef" dmcf-pid="5mOdSpJ6lZ" dmcf-ptype="general">이날 ‘최고의 1분’은 영숙-순자가 단둘이 대화를 하면서 경수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이 차지했다.</p> <p contents-hash="c54b0486d9722f1ae4d9ff0274219230ff1d2ef22a6e8787b882fab5fa16ff6d" dmcf-pid="1JnBNSb0lX"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53ea4532ffe451e94c17dd3b0e5edc158e96db0fdc8ec718a13fde75d262f5fb" dmcf-pid="tiLbjvKpW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선영 분노 "짐승만도 못한 말을 했다"..흔적도 없이 사라진 노부부 ('용감한 형사들5') 04-30 다음 앰퍼샌드원, ‘데니피션’ 활동 마무리…첫 단독 콘서트로 열기 잇는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