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남편' 류수영 "딸 잃어버릴 뻔, 지옥 오갔다"... 눈물의 고백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서 실종 아동 사연에 오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VmEYfz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dfdadafda7658ea3ba02a468e955bd59c322bf3acaa0f1c0bdd5aff06715d2" dmcf-pid="p7fsDG4q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류수영이 딸을 잃어버릴 뻔했던 순간을 털어놓으며 실종 아동 부모의 아픔에 공감한다. 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hankooki/20260430084334337ttod.jpg" data-org-width="800" dmcf-mid="3iQlO1x2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hankooki/20260430084334337tt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류수영이 딸을 잃어버릴 뻔했던 순간을 털어놓으며 실종 아동 부모의 아픔에 공감한다.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c5726707a4136c422b3110f73efad71ef470f3574eac39d103accb5e627e9b" dmcf-pid="Uz4OwH8Bih" dmcf-ptype="general">배우 류수영이 딸을 잃어버릴 뻔했던 순간을 털어놓으며 실종 아동 부모의 아픔에 공감한다.</p> <p contents-hash="2ed76dbfa35f4cb3e7067c9c40f2ca8a61fbc4f1f053d6d051404d2bc30a7844" dmcf-pid="uq8IrX6bnC"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특집:장기 실종 아동 찾기' 1편으로, 리스너로 배우 류수영·금새록·투어스 신유가 출격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1991년부터 한 마을에서 벌어진 끔찍한 영유아 연쇄 납치사건에 대해 추적하며, 이를 시작으로 '꼬꼬무'의 장기 실종 아동 찾기 대국민 프로젝트의 본격화를 알린다.</p> <p contents-hash="fee744c3214d8cfed50148695d84ea4c053c30bd4055e04f1f8039316b2a1241" dmcf-pid="7q8IrX6bJI" dmcf-ptype="general">'대천 영유아 연쇄 납치 살해 실종 사건'은 생후 2개월 남아, 생후 15일된 남아, 생후 4개월 여아, 생후 6일된 여아, 5세 여아까지 한 마을에 살던 5명의 아이가 시간차로 실종 혹은 살해된 사건이다. 5건 모두 미제 사건으로 피해 아동 중 여전히 실종인 사건도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40bdb5856933233747ee75e137b1ab3fa3a1ddc49bd8e2d10dfd4dd2f0207c6d" dmcf-pid="zB6CmZPKLO" dmcf-ptype="general">5건의 사건 중 마지막에 발생된 5세 여아 납치 피살 사건은 잔혹성으로 큰 충격을 선사한다. 엄마와 함께 잠든 다섯살 여자아이가 감쪽같이 사라지고 다음날 오후 6시 논에서 살해된 채 발견된 것이다. 당시 사건을 취재했던 기자가 "간을 훼손했다는 사실만으로 충격이 컸다"라며 잔혹한 상황을 설명하자 스튜디오는 경악과 참담함에 휩싸인다. 이에 금새록은 "너무 화가 난다"라며 울분을 터트리고 투어스 신유는 "진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0265241c35bfd45af5a420077db9d952f9f54ab7f2de7ac2ba1d856780003e19" dmcf-pid="qbPhs5Q9Ms" dmcf-ptype="general">특히 딸을 키우는 아빠인 류수영은 "나도 딸을 잃어버릴 뻔 했다"라며 딸이 시야에서 벗어나 아찔했던 순간을 털어놓은 후, "딸을 찾아 헤맨 30초 동안 지옥을 수차례 오고 갔다"라며 실종된 아이의 부모의 참담한 심경에 깊이 공감하며 오열해 먹먹함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948769308770dab7b74f670dad382df4348f2a91d3a6247da3cfb405ecf60d7" dmcf-pid="BKQlO1x2im"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돌싱' 황재균과 연애 토크 "또 (여자) 만나야 된다고" ('전현무계획3') 04-30 다음 레이, 유럽 시장 공략 성과…500만 유로 계약·유통 협력 논의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