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역대 최대 1분기⋯매출 3조2411억원·영업익 5418억원 [종합]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광고, 커머스 등 주요 사업 부문 인공지능(AI) 접목 효과로 견조한 실적"<br>전 사업 부문 두 자릿수 성장⋯1분기 기준으로 매출 3조원 처음 넘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ykNSb0Sq"> <p contents-hash="97f209e20d4c02d3b6943f06cfd2a18cf1b1936f51f5817e90b80956594bef98" dmcf-pid="qoWEjvKpCz"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는 2026년 1분기 매출 3조2411억원, 영업이익 5418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6.3% 증가하며 처음 3조원을 넘겼다. 영업이익은 7.2% 증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d74bd7df455868d9643cf135c52fdf5ebc01f01629d544c1267d77fe7ef770" dmcf-pid="BgYDAT9U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요약 [사진=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news24/20260430084348154xedr.jpg" data-org-width="1070" dmcf-mid="7bOLdr0H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news24/20260430084348154xe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요약 [사진=네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cc939961f34614edd35f9dcb1ba7367e1c6553d5e75447761693307a109b6b" dmcf-pid="baGwcy2uCu" dmcf-ptype="general">사업 부문별로 보면 광고와 쇼핑 사업을 포함한 네이버 플랫폼 1조8398억원, 간편결제 서비스 네이버페이가 포함된 파이낸셜 플랫폼 4597억원, 콘텐츠와 엔터프라이즈 등의 사업이 포함된 글로벌 도전 9416억원이다.</p> <p contents-hash="381bb7f61ac65cb0b52f3cf34665bd519c1b97d49f7541c6634e4b33fa42d70b" dmcf-pid="KNHrkWV7CU"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핵심 사업과 신규 사업 기회를 명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올해 1분기부터 매출 구분을 기존 5개 부문(서치플랫폼·커머스·핀테크·콘텐츠·엔터프라이즈)에서 3개 부문(네이버 플랫폼·파이낸셜 플랫폼·글로벌 도전)으로 바꿨다.</p> <p contents-hash="45922e538428addac4e61621dc074ea922cedb9dd9554d05aeb1ef2867b1f5dc" dmcf-pid="9jXmEYfzTp" dmcf-ptype="general">네이버 플랫폼 매출은 전년 대비 14.7% 증가, 전 분기 대비 0.6% 감소한 1조8398억원을 기록했다. 광고 매출은 인공지능(AI)의 매출 성장 기여도가 50% 이상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9.3% 증가했다. 서비스 매출은 쇼핑 서비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멤버십, N배송 등의 커머스 생태계가 매출을 견인하며 전년 대비 35.6% 증가했다.</p> <p contents-hash="a738034707063c728068495f411116c32cbfe99da02e0a18cb334b58d9b00fc6" dmcf-pid="2bN6VoWIS0" dmcf-ptype="general">파이낸셜 플랫폼 매출은 전년 대비 18.9% 증가, 전 분기 대비 2.5% 증가한 4597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네이버페이 결제액은 스마트스토어 성장과 외부 생태계의 확장으로 전년 대비 23.4% 증가한 24조2000억원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50caf45a154bb5de43f15c201207c6424ab16641c370c9ade29c4563578b3f31" dmcf-pid="VKjPfgYCC3" dmcf-ptype="general">글로벌 도전 영역은 개인 간 거래(C2C) 사업의 빠른 성장세가 매출을 견인하며 전년 대비 18.4%, 전 분기 대비 5.1% 증가한 9416억원을 기록했다. C2C 매출은 왈라팝(스페인) 편입 완료, 포시마크(미국)와 크림, 소다(일본)의 성장으로 전년 대비 57.7% 증가, 전 분기 대비 22.9% 증가했다. 엔터프라이즈 사업은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 관련 사업과 라인웍스 성장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8.8% 증가했다.</p> <p contents-hash="e1ad87b62828e8a9e38c2f4db8fe251c91500bad77552ba2b29904119358c11a" dmcf-pid="f9AQ4aGhSF" dmcf-ptype="general">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실행형 AI' 전략을 중심으로 이용자 만족도 제고와 수익화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C2C, 소버린 AI(주권 AI) 등 글로벌 도전 영역에서도 기회를 발굴해 전체 매출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p> <address contents-hash="d2a08f83d55de7291b288db6b5393613594b40d624d7d047925ede95dd77a912" dmcf-pid="42cx8NHlCt"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a href="mailto:2yclever@inews24.com" target="_blank">(2yclever@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다층 매력 04-30 다음 'SK 창업주 외손자' 이승환 "마이바흐는 가족 차량일 뿐"…재벌 3세설 입 열었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