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탄 '허수아비' 몰아본다…황금연휴 연속 편성 [공식]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qYLI71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a5c5fbddee55070121af85fb3fce8685b859060c6cc94030800c6d8a3dfc4a" dmcf-pid="0EBGoCzt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rtstoday/20260430083622142lusi.jpg" data-org-width="600" dmcf-mid="FA25jvKp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rtstoday/20260430083622142lu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014d88d0ea4acef07bfc857a3298331defc637b60993b71e09fb5a98928a4f" dmcf-pid="pDbHghqFS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시청률 상승과 높은 화제성을 동시에 기록하며 주목받는 가운데, 5월 황금연휴 기간 동안 1~4회 연속 방송으로 시청자 확보에 나선다.</p> <p contents-hash="509caa8d7e8cd3a2a186d639582dab7bbdb24ecd53fdf9e25de3b6e38024b138" dmcf-pid="UwKXalB3hW" dmcf-ptype="general">ENA는 5월 1일 근로자의날과 3일에 '허수아비' 1회부터 4회까지를 연속 편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입소문이 확산되며 시청률과 화제성이 함께 상승하는 흐름 속에서, 몰아보기 수요를 반영한 편성 전략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62f04ba8850a2559d029aa2300318ddbf109879acb0d597268ea6c29c759df11" dmcf-pid="ur9ZNSb0Ty" dmcf-ptype="general">실제로 '허수아비' 시청률은 첫 방송 2.9%로 시작해 2회 4.1%, 3회 5.0%, 4회 5.2%(닐슨코리아 기준)까지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4회는 수도권 5.5%, 분당 최고 6.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더불어 2회 이후 3회 연속 월화드라마 1위는 물론, 동시간대 전체 채널에서도 1위를 유지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ENA 기존 작품과 비교했을 때 1~4회 평균 시청률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넘어선 점도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9b3a4a64962b3f476d4b3e39e99af329620f4b7be98eed3efb4d24e7a07b9644" dmcf-pid="74SNqehDhT" dmcf-ptype="general">핵심 타깃층인 2049 시청률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진다. 4회는 해당 타깃 기준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으며, 시청 유지율 역시 75.3%로 나타났다. 이는 유입된 시청자들이 이탈 없이 계속 시청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의미로, '정주행형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c7011f6a44363a9f8aa8d54c2e0a2b350dacfc41106190a48e5aa3a5e9214eba" dmcf-pid="z8vjBdlwCv" dmcf-ptype="general">온라인 반응 역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허수아비'는 굿데이터 4월 4주차 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10에서 1위에 올랐으며, 무려 12계단 상승했다. 또한 검색 키워드 순위에서도 송건희,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서지혜 등 주요 출연진 다수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6da28f7f044955265b9d22b96ee7b425785de8d5239b9a1bd2efc46f8deab19" dmcf-pid="q6TAbJSrlS" dmcf-ptype="general">이 같은 인기의 배경에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완성도 높은 연출,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이 있다. 3회에서는 여섯 번째 피해자 김민지의 죽음이 충격적인 결말로 이어졌고, 4회에서는 강태주가 차시영과 손을 잡으며 공조 수사가 시작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다.</p> <p contents-hash="0d995a02cf7fce8a80a1b1303312725ccee1cc16a8a3226358c61d7e3e192222" dmcf-pid="BPycKivmvl" dmcf-ptype="general">여기에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등장한 손수건 단서, 주요 용의자로 떠오른 이기범, 그리고 강태주의 동생 피습 사건까지 이어지며 극의 긴장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동시에 주요 인물들의 과거가 드러나면서 관계성도 더욱 입체적으로 확장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140db48523be962c67d0b1f236639e597ceed7daa66533abaff3f85b567f724" dmcf-pid="bQWk9nTsSh" dmcf-ptype="general">이번 연속 방송은 5회에서 본격화될 범인 추적 전개를 앞두고, 앞선 이야기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초반 1~4회를 통해 주인공 강태주의 변화와 사건의 윤곽을 한 흐름으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7e37dbda36e482b8577c54dfe02809c4870fb4c5fd68d06a7df0f47dc8e94bf0" dmcf-pid="KxYE2LyOlC" dmcf-ptype="general">ENA 박철민 편성센터장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허수아비'를 더 많은 시청자들이 접할 수 있도록 특별 편성을 마련했다"며 "연휴 동안 연속 방송을 통해 작품의 복선과 디테일을 보다 깊이 있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1aa75af56880ee983e3c26c86c35f89a2ead68eb9f3740182a98643d5dc4cda" dmcf-pid="9MGDVoWISI" dmcf-ptype="general">한편 '허수아비' 1~4회 연속 방송은 5월 1일 낮 12시와 5월 3일 저녁 8시 30분에 편성되며, 정규 방송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ENA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37c2c1d26fee0b60adac96b1ec2f65b19f90f726a201ff11014f9faf6d14b25" dmcf-pid="2RHwfgYCl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너원, ‘단종오빠’ 인기 편승?…이대휘 “‘왕사남’ 박지훈 사랑해”(‘라스’) 04-30 다음 강예원, 30일 부친상 비보…"요양병원 누워계셔" 글 하루 만에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