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김헤성, 4경기 만에 안타에 '멀티 출루' 작성일 04-30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30/0001352507_001_2026043007271085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LA다저스 김혜성 (자료사진)</strong></span></div> <br>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김혜성이 4경기 만에 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br> <br> 김혜성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br> <br> 시즌 타율은 2할 9푼 6리로 올랐습니다.<br> <br> 김혜성은 첫 타석인 2회말 원아웃 2루에서 마이애미 선발 우완 샌디 알칸타라를 맞아 3루 땅볼로 물러났습니다.<br> <br> 4회말 원아웃에서도 유격수 땅볼에 그쳤습니다.<br> <br> 세 번째 타석인 6회말 원아웃에선 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br> <br> 볼카운트 2볼 2스트라이크에서 알칸타라의 시속 149.1㎞ 몸쪽 체인지업을 받아쳐 중전 안타를 쳤습니다.<br> <br> 3대 2로 뒤진 9회 선두 타자로 나서 마이애미 우완 캘빈 포셰를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했습니다.<br> <br> 팀의 역전승 발판을 만들었지만 원아웃 만루에서 프레디 프리먼의 병살타가 나오며 경기는 그대로 끝이 났습니다.<br> <br> 다저스는 이날 3대 2로 패배해 마이애미와 3연전을 1승 후 2연패로 마무리했습니다.<br> <br> 다저스 선발 타일러 글래스노우는 5.2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잡고 안타 3개, 볼넷 6개를 내줘 2실점 했습니다.<br> <br>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2타수 무안타 3볼넷 1도루 1삼진을 기록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조명우·서서아 등 2026 당구 국가대표 확정…2030 도하 AG 대비 돌입 04-30 다음 82메이저, 6人 6色 악동 비주얼로 '화보 장인' 증명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