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재계약 후 더 강해졌다…'커리어 하이'로 증명한 'TXT 2.0'[초점S]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8hpfaGh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cbc9bc9efb7bc25be4d82c7b6190a4195fd91f271e53a8fd8365249fdb853b" dmcf-pid="V6lU4NHl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tvnews/20260430071216387jrin.jpg" data-org-width="900" dmcf-mid="K4ol1fEo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tvnews/20260430071216387jr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8c4d9c9d73d6379f63220e25901f7d85697773b175207474dee2372afd3541" dmcf-pid="fPSu8jXSS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재계약 이후 발표한 첫 앨범으로 또 한번 커리어하이를 쓰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dff29119e3f4b38fcfdbad985dcca250c83c311bf485b640c9365b6417671030" dmcf-pid="4Qv76AZvvL"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13일 발표한 8번째 미니앨범 '7TH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9dacd5e202dc1b0e1b10f1a6f593859800d883a6d5b2b3b739b5ee9aa7fa4cee" dmcf-pid="8xTzPc5TTn" dmcf-ptype="general">이들은 발매 당일에만 135만 7029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고, 초동(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180만 6740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이들은 7연속 초동 밀리언셀러라는 기록을 세우며 굳건한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p> <p contents-hash="75304954564feec13d235e712bb203a75eac9439b70017393f09a7f8200e11da" dmcf-pid="6MyqQk1yhi" dmcf-ptype="general">이어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를 통해서는 국내 음악방송 5관왕에 오르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이들은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ON THE GO'에서 모두 트로피를 차지했다. 멤버들은 "이번 활동으로 다섯 번의 상을 안겨준 모아(공식 팬덤명) 분들께 감사하다. 의미 있고 갚진 활동이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제 시작이다. 계속 지켜보고 사랑해 달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d6fed38e1da65d2aa9ff21efd117849fddc5a71e09ba09e39dcf3a9bf4d9083" dmcf-pid="PRWBxEtWTJ"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신보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5월 2일 자) 3위에 오르며 글로벌 성과를 입증했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보를 포함해 10개의 한국 앨범과 3개의 일본 음반, 총 13개의 작품을 '빌보드 200'에 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ad3086bdcc3861942efc4408dd38dce5e61663cbc8615e9ca8d152be7f72ed" dmcf-pid="QBDXzehD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tvnews/20260430071217745rejg.jpg" data-org-width="900" dmcf-mid="9UpxNvKp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tvnews/20260430071217745re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7c81478a36c1adbbf42a2bea51c3814c8d35b1cbcc9ede57cfd3fa916ebe12" dmcf-pid="xbwZqdlwTe"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번 성과가 의미를 갖는 이유는 '완전체 재계약' 이후 첫 앨범이라는 점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른바 '마의 7년'이라는 공식을 깨고 빅히트 뮤직과 전원 재계약을 체결하며 팀의 지속성과 결속력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6f8185d492a4f481def30a87c515a8c32305a549dc125ee13d12e9f3ec94e492" dmcf-pid="yrBiDH8BCR" dmcf-ptype="general">재계약 이후 발표한 첫 앨범으로 보여준 성과는 단순한 팀 유지를 넘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2.0'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p> <p contents-hash="81e2998b17b490f65d4c95018b4a322ee9fd1edd84799c869f7104f8e8ea944d" dmcf-pid="WmbnwX6bWM"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앨범 발표에 앞서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데뷔하는 마음으로 임했다"라고 밝히며 초심으로 돌아가 이번 신보를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이번 앨범에는 데뷔 이후 7년 동안 쌓아온 감정과 생각이 솔직하게 담겼고, 이러한 진정성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p> <p contents-hash="d52aaaed1a0f21321822af4f390e25a1d7b2970d9f642678d3d8108633b99d1d" dmcf-pid="YsKLrZPKCx" dmcf-ptype="general">재계약 이후 첫 행보부터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앞으로 어떤 음악과 메시지로 또 다른 도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GO9om5Q9T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둘맘' 야옹이 작가 "내 일상, 무한반복" 육아 고충 보니[스타이슈] 04-30 다음 TXT, 7주년 스페셜 콘서트 전세계가 함께 즐긴다…‘라이브 뷰잉’ 확정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