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뉴욕증시 보합…유가 급등했지만 빅테크 기대감이 낙폭 방어 작성일 04-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FTVgYC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2db06886860948b8f3ab31733afb3f431025e469740eb4dbdb324d2b0b836b" dmcf-pid="Qr3yfaGh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552796-pzfp7fF/20260430070152800sget.jpg" data-org-width="640" dmcf-mid="6ui4rZPK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552796-pzfp7fF/20260430070152800sge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6c3d025a3080f3c98351a9eec9c562dbcf6421980cd83ff0d08b271999b63a" dmcf-pid="xm0W4NHll4"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에너지 공급 혼란 장기화 우려에도 빅테크들의 호실적 기대감을 유지하며 보합권에서 마감했다.</p> <p contents-hash="70c2d7b5c790f1a81938404131f3e0083707afff0817991bfc4a663ebed65e2d" dmcf-pid="yKNMh0d8Cf" dmcf-ptype="general">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0.12포인트(-0.57%) 내린 4만8861.81에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85포인트(-0.04%) 내린 7135.9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9.44포인트(0.04%) 오른 2만4673.24에 각각 마감했다.</p> <p contents-hash="83772110b28f261b2a892f95d87a530955b50075cf38fe39996f07be44cb7509" dmcf-pid="W9jRlpJ6vV" dmcf-ptype="general">이 날 시게이트 테크놀로지와 NXP 반도체 실적 호조와 긍정적인 매출 전망 발표 이후 주가가 각각 10% 이상, 26% 이상 급등했다.</p> <p contents-hash="ef71d6523b73c82019d24b278e2d309fd73d014d90dab41bfbb8a6caacf40965" dmcf-pid="Y2AeSUiPS2" dmcf-ptype="general">국제 유가는 급등했다. 미국·이란 간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를 이어가며 에너지 공급 혼란이 예상보다 장기화할 것이란 우려가 커진 영향이다.</p> <p contents-hash="12b859daa68417b07e24e33dabfe733b6d1fcb2ae163111d318e5b5ce9a73dda" dmcf-pid="GaYs7RCEh9" dmcf-ptype="general">ICE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118.03달러로 전장보다 6.1% 올랐다. 장중 119.76달러까지 치솟으며 2022년 6월 이후 약 4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배럴당 106.88달러로 전장보다 6.95% 상승했다.</p> <p contents-hash="ecc16c621d37692dff6ffd72522b89fb414cc523cb40b3a030c7b8061d25a566" dmcf-pid="HNGOzehDTK" dmcf-ptype="general">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이란전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진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0f1c7c3d1b3271fdd614a19d845ed92c0c36e12ba9fd96ad267142341213fa03" dmcf-pid="XjHIqdlwSb" dmcf-ptype="general">연준은 "인플레이션은 높은 수준이며, 이는 부분적으로 최근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을 반영한 것"이라며 "중동 지역의 정세 변화는 경제 전망에 대한 높은 불확실성을 초래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5318008223fb69fe217d5bc6aab026f7cc4b2f7ba79fc0314fa5a0edec1bf3" dmcf-pid="ZAXCBJSrlB"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지표들은 경제 활동이 견조한 속도로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며 "일자리 증가는 평균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해 왔으며, 실업률은 최근 몇 달간 거의 변동이 없었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군악대 행사서 경례하는 모습 포착 04-30 다음 '고양이 귀요?' 세븐틴 민규, 데뷔 12년 차에도 애교는 어려워 [엑's 숏폼]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