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경수, 순자VS영숙 기싸움에 "죽을 거 같아"('나는솔로') 작성일 04-30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ccBJSr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b3e9ea02a444fec7fc010b382024759b875c16250f8ba1094c5c8b23e5e313" dmcf-pid="Yskkbivm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poctan/20260430062213963oxdg.jpg" data-org-width="530" dmcf-mid="BwnAqdlw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poctan/20260430062213963oxd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GOEEKnTsCM"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1f4f315e0d4b89e974528a51fc4494badf098eb91b718207cac13b848cbc09be" dmcf-pid="H3XXohqFSx"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인기남으로 꼽히던 경수가 순자와 영숙의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되자 제대로 기를 펴지 못했다.</p> <p contents-hash="e5c31f7e61748b63ff30ff85c9fbec7da98c54dd94de81b984e47d866cad2239" dmcf-pid="X0ZZglB3WQ" dmcf-ptype="general">29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순자와 영숙의 본격적인 경수 쟁탈전이 시작되었다. 그 전에 영숙은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정하지 못한 채 광수와 데이트를 나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e94b5cf56beca0ad1c2938e60de7a2c00bd84393646be60556c4aedc8132a9" dmcf-pid="Zp55aSb0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poctan/20260430062215499yewy.jpg" data-org-width="650" dmcf-mid="fGK6WqgR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poctan/20260430062215499yew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e49ec21feaa8873afe2ca0c87971e8fbb579a53486e959483234a48b9b8f87" dmcf-pid="5U11NvKpT6" dmcf-ptype="general">광수는 “영숙님은 다 정해진 줄 알았다. 영철님으로 정해진 줄 알았다”라면서 “영철님이랑 영숙이랑 대화하는 걸 봤다. 영숙님이 그 앞에서 편안하게 웃더라. 그래서 마음이 정해진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영숙에 대해 마음이 여전히 진지했고, 한 번이라도 영숙에게 닿길 원하는 사람이었다.</p> <p contents-hash="e1142028ea674477b59ad16f9cebdcd62f0078911e424e6c96d572007bad3337" dmcf-pid="1uttjT9Uy8" dmcf-ptype="general">영숙은 그 말을 듣더니 차에서 울었다. 영숙은 “영철님이 진심으로 다가왔던 걸 내가 몰라줬나 싶다”라며 말해 광수를 당황시켰다. 데프콘은 “지금 광수가 따뜻한 말을 다 해줬는데, 정작 영철이 진심을 몰라줬는지도 모른다고 하면 도대체 뭐냐”라며 황당해했다. 영숙은 마저 울고 난 후 “광수님이 저에게 유레카 같은 말씀을 해 주셨다”라며 광수에게 고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a1347a92e6c58e9b03a03a4e5f9441162f45f436e557ddb7731f98a0f42cdb3" dmcf-pid="t7FFAy2uW4" dmcf-ptype="general">이어 돌아온 영숙은 영철에게 대화를 신청했고, 광수가 말해줬다면서 그 진심을 알게 됐다는 식으로 설명했다. 영철은 “광수님 이야기 그만 해라. 그 사람을 지켜줘야지, 너 지금 나한테 광수님이 한 말 전하면서 광수님 안 지켰어”라며 영숙의 행동을 저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7a96d7ac8b1c70d0ce28ead1a89beeedb412e07e3942583efb54a340293674" dmcf-pid="Fz33cWV7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poctan/20260430062215742ushi.jpg" data-org-width="650" dmcf-mid="zkML0Pmj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poctan/20260430062215742ush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b5c287966f85e5a0c430d8d9c9342a8a31da0d74690321635a2ec27595a7e6" dmcf-pid="3q00kYfzSV" dmcf-ptype="general">영숙을 비롯해 여성 출연자들은 모여서 오늘의 데이트 이야기를 나누었다. 순자는 “나는 경수에게 무조건 직진할 거다”라며 행복하게 웃었다. 인기남 경수가 선택한 여성은 순자였던 것. 영숙은 “나는 어제 경수랑 대화를 해 봤는데 4명 후보 안에 내가 있대. 다음에 우리도 데이트를 해보자고 했는데, 이번 데이트는 경수가 순자를 선택했다. 그리고 오늘 광수한테 고맙다. 덕분에 영철에 대해서 알게 됐다”라며 말을 해 분위기를 묘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2e6bc56917d708e789717919352e7e59ca7e82fadcaf939c9de1248f75251d3" dmcf-pid="0BppEG4qT2" dmcf-ptype="general">영숙은 결국 순자와 경수가 대화하고 있는 것을 보다가 경수에게 "대화 좀 하자"라며 경수를 데리고 가 2시간이나 대화를 했다. 순자 또한 참다 못해 언짢음을 느꼈다. 경수는 “체할 거 같으면 정상인가?”라면서 "정말 죽을 거 같았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4722d2224a93d07ead48e40eb555ad8c20f7224c6e914c31c10abba58bde86" dmcf-pid="pbUUDH8B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poctan/20260430062215928kywx.jpg" data-org-width="650" dmcf-mid="yxFFAy2u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poctan/20260430062215928kyw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8d1db25dd1edccd7eb7393a5d330eb6f419f085f6226c38ef4b6357835d9ec" dmcf-pid="UU11NvKpyK" dmcf-ptype="general">경수는 순자가 1순위지만, 영숙에게도 슈퍼데이트권을 쓰겠다고 말했기애, 그 부분까지 다 말하진 못해도 어느 정도 이런 상황이 다시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5cceb59b0a55d53dad3389705f456da6e18651e427988da382a29acf9e7a32" dmcf-pid="uuttjT9UCb" dmcf-ptype="general">영숙은 “순자님, 대화 좀 할래요?”라며 순자를 부르더니 “영철님이나 순자님이나 관계가 있으니까, 두 분에게 말을 하고 경수님에게 말을 걸었어야 하나”라며 은근히 순자에게 제 마음을 드러냈다. 순자는 “영숙님이 먼저 말을 걸었다고 해서, 제가 그런 마음이 있는 건 아니다. 저는 그냥 경수 마음에 우선 순위가 궁금했을 뿐이다”라며 선을 그었으나 영숙은 “저는 방향이 정해졌다”라면서 누구를 마음에 뒀는지 밝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7f9ba43f902198d9eed8f7c5cdcf78eaec0c8938896042091d0e7aec37ea2b7" dmcf-pid="77FFAy2uCB" dmcf-ptype="general">순자는 “그건 그럴 수 있고, 저는 그 사람 마음에 제가 있는지, 그걸 궁금해할 뿐이다. 앞으로 제가 영숙님에게 이런 걸 말하지 않는 게 맞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해야 할 필요는 없다”라며 돌아섰고, 다음주 예고편에서 여성 출연자 선택의 데이트로 방향이 틀어지며 많은 이의 궁금증을 자아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a6391707f04fbd3163e06ab71d8051ccacced4b085d9c82cbf9745d763274eeb" dmcf-pid="zz33cWV7lq"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닐팩에 담겨 가신 아빠"... 양상국, 4년 전 '상주 혼자' 지킨 눈물의 이별 04-30 다음 마리오형제 제친 악마콤비…'악마는 프라다2' 1위 출발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