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제주에서 펼쳐진 듀엣 무대 작성일 04-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우리 듀엣할까요?’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xlEFRf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6312368a41a72575fc2186b045fdf2b1ba31a0e81384b34382a7525ff6f573" dmcf-pid="GfMSD3e4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chosun/20260430004103839qtez.jpg" data-org-width="711" dmcf-mid="Wsa5SKjJ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chosun/20260430004103839qte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01c978f263520f3c38ca95d92ee56d40c6486e3ae1d600412ee0ae343707be" dmcf-pid="H4Rvw0d8YO" dmcf-ptype="general">TV조선은 30일 오후 10시 ‘우리 듀엣할까요?’를 방송한다. 제주도 여정의 대미를 장식할 ‘듀엣 가요제’가 막을 올린다.</p> <p contents-hash="19b25f3eed7225b749dfef9d63632ecff20dffc7285e422136a831fd3881570a" dmcf-pid="X8eTrpJ6Hs" dmcf-ptype="general">첫인상 투표에서 세 남자의 마음을 훔친 길려원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길려원은 최종 선택 현장에서 “남자한테 꽃을 주는 건 처음”이라며 떨리는 속내를 드러낸다. 과연 누가 길려원의 꽃을 받게 될까.</p> <p contents-hash="363eda3040071865196d4f9df463f58cac58b978502ad1430324ba0b52b88e79" dmcf-pid="Z6dymUiPXm" dmcf-ptype="general">장혜리와 박지후, 춘길 사이에 흐르는 기류도 심상치 않다. 지난주 열린 ‘모의 듀엣 가요제’에서 장혜리와 박지후가 ‘남과 여’ 무대로 최종 1위에 올라 조식 데이트 권을 거머쥐었다. 그런 와중 춘길은 최종 선택을 앞둔 장혜리를 향해 “돌아와”라는 치명적인 한마디를 던져 현장을 뒤흔든다.</p> <p contents-hash="7903efd26091cbb186f9f4ad90022814c9730b3cae3d8f1bf525721ff0ed3835" dmcf-pid="5H3n6mpXYr" dmcf-ptype="general">가요제의 분위기도 무르익는다. 눈빛만 봐도 웃음이 터지는 팀, 무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손을 맞잡는 팀처럼 연애 프로그램을 방불케 한다. 이에 출연진들 사이에서도 “손은 왜 잡냐” “결혼식 같다” 등 견제와 부러움이 뒤섞인 반응이 나온다. 제주도의 따스한 봄을 배경으로 펼쳐진 무대에서 어느 팀이 우승할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태 "8시간 간암 수술..간 30% 절제"[아빠하고][★밤TView] 04-30 다음 채서안, ‘폭싹’ 학씨부인→‘대군부인’ 태주부인···대작서 빛나는 라이징 스타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