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영숙, 광수와 데이트 중 돌연 눈물…데프콘 "진짜 이상하네" (나는 솔로) 작성일 04-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9RrnTs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42da3be766d3188211b3820ec8cca049289aa08c32e8fd612d158a961dff8c" dmcf-pid="6M2emLyO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xportsnews/20260429234903856mygy.jpg" data-org-width="1197" dmcf-mid="BSZZV3e4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xportsnews/20260429234903856myg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c02695670bf472e1363153568bc9f3218016b492bfa12adf878eb07c8f25b9" dmcf-pid="PRVdsoWIY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31기 영숙이 광수와의 데이트 중 돌연 눈물을 흘렸다. 이유는 놀랍게도 영철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확인해서였다. </p> <p contents-hash="6ca7eb16a563d579323eaed31f177fa944932e39438a7cf831a65dfd97d028aa" dmcf-pid="QefJOgYCZY"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전날 한 차례 거절한 영숙과 광수의 데이트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45c56f2bc43c80369598c84b617185b50da5695b90bca51e086f5ddb1523b532" dmcf-pid="xd4iIaGhHW" dmcf-ptype="general">광수는 "어제 저를 완전 거절하신 것으로 느껴졌다. 이후 마음속으로는 다른 분을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바꿔보려고 하니까 진심을 다할 마음이 안 생겼다. 솔로나라니까 한 번 더 이야기를 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선택했다"며 영숙을 고른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영숙은 "기분 나빴던 게 아니다. 와줬으니까 고마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22f90ada2b5731ca0a33f450fcfae87daf678e120b822415de1c341321fcab5" dmcf-pid="yHhZV3e4Xy" dmcf-ptype="general">광수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태도와 분위기를 느꼈을 때 그때부터 결론이 났던 것 같다. 영숙님은 내가 마음에 없구나가 너무 많이 느껴져서 처음 차를 탔을 때 당황했다. 불편하고 어색한 사람과 같이 있는 느낌이구나가 많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88ed9435bda53156a09cd9f3568c2399c786ab7a571a98df0edaf156dbad447" dmcf-pid="WXl5f0d8YT" dmcf-ptype="general">또 광수는 데이트 중 영숙의 1순위가 영철이라고 추측했다. 그는 "영철을 제일 마음에 두고 있는 것 같다. 웃으실 때 진짜로 웃으시는 걸 봤다. 영철님과 있을 때 해맑게 웃으시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5a28759024c99d498d942b5c63b7cba95d2e61f3daf0136b97c12c1db341baf" dmcf-pid="YZS14pJ6Yv" dmcf-ptype="general">광수와 숙소에 돌아가는 길, 영숙은 "제가 오늘 광수님에 대한 마음을 이야기하지 않았는데 궁금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광수는 "그냥 어느 정도 느껴지는 게 있으니 굳이 물어보지 않았다. 밥 맛있게 먹고 재밌게 놀다 들어가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답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fcedb5ef3c6f3bd3723fef232ca8b2eeb7536779b17542e6d4ae8c31f46540" dmcf-pid="G5vt8UiP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xportsnews/20260429234905175dltw.jpg" data-org-width="1200" dmcf-mid="41chpy2u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xportsnews/20260429234905175dlt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0eeb423db6b6bea8a8d2337780fac9bcdb9b72f92fbf5ec89c88f77f5a89a2" dmcf-pid="H1TF6unQZl" dmcf-ptype="general">광수의 말이 끝나자마자 영숙이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화면을 보던 MC들은 영숙의 갑작스러운 눈물에 당황하며 "혹시 광수 때문에?"라고 추측했다. </p> <p contents-hash="d002e23936ecfeaf8364a730d5c1d31f4e54c48f9e13624d846e9f7ff5f0e370" dmcf-pid="XCklUWV7th" dmcf-ptype="general">그러나 영숙의 눈물은 영철 때문이었다. 영숙은 "영철님이 진심으로 다가왔던 걸 내가 잘못 판단한 부분이 있었나 생각이 들었다. 광수님이 유레카 같은 말을 해주셨다"고 했고, 당황한 광수는 "영철님은 진심이었을 것이다. 영숙님이 도움이 됐다면 다행이다"라고 위로했다. </p> <p contents-hash="8de1d070bd42fa08ba4fd206412d9592acff9e3a9d79bd0ee4cd86dd63fe33ab" dmcf-pid="ZhESuYfzZC"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진짜 좀 이상하다. 다들 재밌으시네"라며 황당해 했고, 송해나는 "광수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을 것 같다. 놀랍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6518c6e6b35482233a4b4693d7681d32cef4c257a5303255e736376d521e8dd" dmcf-pid="5lDv7G4q1I" dmcf-ptype="general">이후 데이트에서 돌아온 광수는 지난 일을 상기하다가 울컥 눈물을 보였다. 광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개운하게 끝내는 눈물이었다. 스스로를 비워내는 눈물이 아니었나 싶다. 울거나 소리 지르거나 분출해 내면 개운한 것 같다. 여기가 아니었다면 펑펑 울었을 텐데 참느라 힘들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90d030aaa90b4ca005dc3f0818c5e221b5431d6d8391b1b5e2a30f1cf056ac6" dmcf-pid="1SwTzH8BtO" dmcf-ptype="general">사진 = SBS Plus</p> <p contents-hash="fe44f77c0701a443f7edec57f560605d51bf488d1c7d045b558d19b081506b7f" dmcf-pid="tvryqX6bGs"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쳤다고 민원 올까봐”··· 쉬는 시간 운동장 못나가는 초등생들 04-30 다음 “부안 왔다”…‘시골마을 이장우3’ B컷 대방출 [★한컷]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