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나' 김정태 "간암 수술받아…간 30% 절제" 깜짝 작성일 04-29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2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BXwivmZ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0ba6c4600c256bf139fc59c1542e32855e0851de054919d77190836b1427c7" dmcf-pid="pDVFIaGh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1/20260429233810170fwep.jpg" data-org-width="735" dmcf-mid="Fht2yDFY5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1/20260429233810170fw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a52767f0171d4cce0c8fef54f52c6a211c25f81b0e428e4dab9ab29e944e99" dmcf-pid="Uwf3CNHlH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정태가 간암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e1073b2c10c43d90e0594270009a8bf3e07dd289533e6b61e0a2b176773077c" dmcf-pid="ur40hjXS1B"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배우 김정태 부부가 대학 병원을 찾아 궁금증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351c670ec0a28067654dde5014913a5837c616982ef1d3c294d00599aa9abe5d" dmcf-pid="7m8plAZvtq" dmcf-ptype="general">김정태는 피검사를 위해 채혈실로 향했다. 익숙하다는 듯이 담담하게 채혈해 이목이 쏠렸다. 이내 "우리 집이 간이 좀 약하다. 그래서 간암 수술을 받았다. 2018년 10월쯤 발병해서 11월에 수술했다"라며 병원을 찾은 이유가 정기 검진을 위해서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5683325b29ffedb2e6e80fccea7fee5d9dc987df0b7895438beb236d58efa8" dmcf-pid="zs6USc5T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1/20260429233811651iafx.jpg" data-org-width="500" dmcf-mid="3KWHNQsA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1/20260429233811651ia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d039f3e7de06a68b6788e51e115795da254494583a60ab1436f9e09eed778d" dmcf-pid="qOPuvk1yt7" dmcf-ptype="general">김정태는 "당시 드라마 찍을 때 느낌이 이상했는데, 간 수치가 엄청나게 올라간 거다. 얼굴이 시퍼렇게 질렸다"라면서 "수술받을 때 힘들었다. 원래 3시간 걸릴 예정이었는데, 거의 8시간 걸려서 나왔으니까, 밖에서는 난리가 난 거다. 장모님 바닥에 드러눕고 난리가 났었다. '무슨 일이 생겼나 보다' 해서"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26e2e664d19727dcadb73839c7757c314ac805fa78b705737f13ef390d3e8e4" dmcf-pid="BIQ7TEtWYu" dmcf-ptype="general">김정태 아내가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특히 "(남편이) 간 30%를 절제했다. 간에 생긴 종양 위치가 너무 안 좋아서 그때 하던 모든 일을 중도 하차하고, 절제 수술해서 회복하는 데 전념했다"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울러 "모계 유전으로 B형 간염 보균자라서 완치가 없다. 항상 간암 유발 바이러스를 갖고 있어서 완전히 낫는 병은 아니다. 더 나빠지지 않도록 추적 관찰하고 있다"라고 해 안타까움을 줬다.</p> <p contents-hash="b9c51eb2c4c5b6464e8140dedebf3fb5b76f9375a506887b55e8bd02e166d7ba" dmcf-pid="bCxzyDFYYU"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7수는 AI의 창의성, 78수는 인간의 묘수'...허사비스, 10년 만에 한국 바둑과 다시 만났다 04-29 다음 전소미 "아이오아이 재결합, 청하가 주도...개인 일정 및 행사 금지" (라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