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울어서 선택했나” 31기 정희, 영식에 질투유발 ‘답답’ (나는 솔로) 작성일 04-2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s4AMIkh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222e00741be47330e96b0639f39911e60b0b8f7060a7faa0eb4bc6d6cc93b8" dmcf-pid="WdO8cRCE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en/20260429232954964wrxi.jpg" data-org-width="600" dmcf-mid="QyZgvk1y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en/20260429232954964wr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84a0868d33fdd5ae6f4d2011ef4b9811884f392a36d0098ebaca905cd09219" dmcf-pid="YJI6kehD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en/20260429232955152athg.jpg" data-org-width="600" dmcf-mid="xWD9g6rN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en/20260429232955152at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G4AqiVkLC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1f9efdc1189b0504d6c17d2e54c7ae9dcd743d3d1488c0e2f70288a4adb9aaff" dmcf-pid="H8cBnfEoC2" dmcf-ptype="general">정희가 1순위 영식의 선택을 받고도 답답한 상황을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cd544065dd06dc69c424033bc6aad8afa52f84abd4be58c7396a26092bdee6fb" dmcf-pid="X6kbL4Dgy9" dmcf-ptype="general">4월 2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1기 영식, 상철, 정희의 데이트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0d60106678ec90b10db4f945292b76ba1e977783254c457148559fe889212506" dmcf-pid="ZPEKo8waWK" dmcf-ptype="general">정희는 1순위 영식과 상철의 선택을 받아 다대일 데이트를 하며 일대일 대화 시간을 가졌다. 정희는 상철과 먼저 대화를 나누며 “죄송한데 시간 좀 봐줄 수 있냐”고 시간을 신경 썼고 송해나는 “상철이 정희가 영식에게 관심이 있다고 생각할 거 같다”고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63a35a9cc05e8df8781778e807f0ee6404d7d865b12b4f90c44bd26ec929d9f9" dmcf-pid="5QD9g6rNSb" dmcf-ptype="general">이어 정희가 대화 시간을 10분으로 정하려하자 데프콘이 정희의 행동에 “왜 벌써 잘라내냐. 자동차 디자인만 할 줄 알지 운전은 진짜 못 한다”고 탄식했다. 정희와 상철의 대화는 별 진전 없이 종료됐다. 상철은 “(정희가) 계속 시계로 시선이 가더라. 영식에게 관심이 가는구나. 아쉬웠다. 기회가 되면 이야기하거나 데이트해도 좋을 것 같은데 아직 모르겠다. 상황을 봐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456e737fea781c1d45d51955ec72f2ad37edfe593cc8b997adae49099c66043" dmcf-pid="1xw2aPmjTB" dmcf-ptype="general">정희는 영식과 대화하며 “다른 분과 이야기하고 싶은 줄 알았다. 아침에 그런 일이 있어서. 미안한 마음에 나온 건가”라고 자신이 아침에 울었기 때문에 영식이 자신을 선택한 것인지 궁금해 했다. 영식이 “제가 그런 거에 미안해서 나올 사람 같이 보이냐”고 묻자 정희는 “그럴 성격으로 보인다. 배려가 몸에 밴 사람 같다”고 답했고, 영식은 “미안하다고 나오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ce84cec3c0c536e0cb46fe38c5004ea0099ab013c0f015bc1e9dd0aaea48144" dmcf-pid="tMrVNQsACq" dmcf-ptype="general">정희가 “고민을 아예 안 했냐”고 묻자 영식은 “고민은 좀 했다. 전체적인 순위에 있어서 제일 큰 사람은 정희라고 말했다”고 답했고, 정희가 “다음 선택을 하게 된다면 정숙과 대화를 해볼 거냐. 이제 얼마 안 남았잖아요”라고 묻자 영식은 “한번 해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송해나는 정희가 굳이 자기가 상처받을 질문을 했다며 탄식했고, 데프콘도 “왜 굳이 물어보냐”고 안타까워했다. </p> <p contents-hash="9a8d1c8e2685ff9965446fd02e4e9872057035cf2c51f9eb6ae2f9c826bbdcd5" dmcf-pid="FRmfjxOchz" dmcf-ptype="general">급기야 정희는 영식에게 “상철과 이야기할 때는 앞으로 재미있겠다 싶었는데 영식과 대화하니 답답하다.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다. 걱정이 된다고 해야 하나. 내가 잘 버틸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송해나가 “저런 질투유발은 좋은 질투유발이 아니”라고 말했고, 데프콘은 “솔직하게 말하면 되는데 하나씩 던지는 게 부자연스러운 질문이 돼서 엉키는 거”라고 봤다.</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3es4AMIkl7"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07d18UiPW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07’ 배우 같아” 전수경, 호텔 총지배인 외국인 남편 등장‥각집살이 5년째(아빠하고3) 04-29 다음 [TVis] 이준혁, BTS 뷔 아빠와 의외의 친분…“子탁수, BTS 부러워하지 말라고” (라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