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살리고 스포츠 키우고... IBK기업은행, 스포츠 ESG 대표은행 우뚝 작성일 04-29 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통시장·골목상권 맞춤 통장 출시... 소상공인 금융 숨통 틔운다<br>여자축구·씨름·태권도까지 꾸준한 후원... 비인기 종목 키우는 스포츠 ESG 실천<br>지역사회 생활체육 지원 확대... 금융 넘어 상생 가치 만드는 IBK기업은행</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29/0000151275_001_20260429225307268.jpg" alt="" /><em class="img_desc">오는 30일 IBK기업은행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전용 입출식 통장인 'IBK ON누리상생통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IBK</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IBK기업은행이 전통시장·골목상권 소상공인을 위한 'IBK ON누리상생통장'을 내놓으며 민생금융 지원에 나섰다. 동시에 여자축구·씨름·카누·태권도 등 비인기 종목 후원과 생활체육 지원까지 확대하며 금융을 넘어 스포츠 ESG 경영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br><br><strong>전통시장 숨통 틔운다… 최고 연 3.0% '상생통장' 출시</strong><br><br>IBK기업은행은 오는 30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전용 입출식 상품 'IBK ON누리상생통장'을 출시한다.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을 대상으로 한 이번 상품은 선착순 1만좌 한정 판매된다.<br><br>개인사업자와 법인 고객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기본금리는 연 0.1%다. 여기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인서 제출과 지류상품권 환전, 제로페이 결제대금 입금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300만원 한도로 최고 연 3.0% 금리를 받을 수 있다.<br><br>최근 고금리·고물가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숨통을 틔워줄 상품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은행권의 단순 예금 경쟁을 넘어 지역 상권 회복에 초점을 맞춘 정책형 금융상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br><strong>돈만 빌려주는 은행 아니다… 스포츠 ESG에 10년 넘게 투자</strong><br><br>IBK기업은행의 진짜 강점은 금융 지원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기업은행은 비인기 종목 육성과 유망주 발굴을 목표로 여자축구, 씨름, 카누, 바이애슬론, 테니스, 역도, 태권도 등 10여 개 종목을 10년 이상 꾸준히 후원해왔다.<br><br>최근에는 배구와 사격, 생활체육 분야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인기 종목 중심 후원에 몰리는 국내 스포츠 후원 구조 속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한 종목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해 왔다는 평가다.<br><br>금융회사가 단순히 광고 효과를 노리는 스폰서를 넘어, 스포츠 생태계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ESG 실천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br><br><strong>시장도 살리고 선수도 키우고… 지역과 함께 뛰는 은행</strong><br><br>IBK기업은행은 대회 창설과 공식 파트너십에도 적극적이다. 여자바둑마스터스대회를 창설했고, 레슬링·역도 등 종목 단체와 협약을 맺어 선수 저변 확대와 대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br><br>또 지역사회와 연계한 배구·사격·생활체육 후원을 확대하며 '지역밀착형 스포츠 ESG' 모델도 구축하고 있다. 수도권 중심 후원이 아닌 전국 단위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br><br>기업은행 관계자는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금융상품 출시와 함께,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과 스포츠 후원을 아우르는 포용 금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br><br>통장은 고객의 지갑을 돕고, 후원은 선수의 꿈을 돕는다. IBK기업은행이 보여주는 ESG는 숫자가 아니라 현장에서 뛰고 있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종혁, 목발 짚고 등장..“야구로 종아리 근육 파열” (‘라스’) 04-29 다음 양상국, 부친상 한 고백 “父 수의 대신 비닐팩, 母는 격리 돼 장례도 못 봐”(유퀴즈)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