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모든 것이 거짓" 7세 딸도 숨겼다…이호선, "남편 이혼 잘했다" ('상담소') 작성일 04-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2WCNHlZg">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VkVYhjXSZ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ce44f59139c1f921d7319253869d2435f37179ec2cf92f029a44f93a9f1ad2" dmcf-pid="fEfGlAZv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10asia/20260429224104864emvw.jpg" data-org-width="1009" dmcf-mid="KukfqX6b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10asia/20260429224104864em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dcd4b91294ce4ad8bde0c27a9f03a423b946e1e6de8b78d2e35705cd2abd66" dmcf-pid="4D4HSc5TGn" dmcf-ptype="general"><br>'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교수가 충격적인 한 부부의 사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c34df6626d269d836d4f456073e777300630726f0aecc979fee025a774b859b" dmcf-pid="8x1Eg6rNYi" dmcf-ptype="general">29일 tvN STORY 채널에는 "아내의 모든 것이 거짓말이었다!? 인생 전체를 거짓으로 꾸미고 7세 딸까지 있었던 리플리 증후군 아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d61ab2564cac6cdb7979f356d36037873bc8867134b5b574da522939ce82b41d" dmcf-pid="6MtDaPmjYJ"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 방송을 편집한 것.</p> <p contents-hash="f229c5c7fdb7a46cd6a406aa9f0cecdf7170d33a6e2bf9391264fb15ac1f76b7" dmcf-pid="PRFwNQsAGd" dmcf-ptype="general">이날 이호선 교수는 한 부부의 사연을 전하며 "남편은 초혼인데 아내는 재혼이었다. 그런데 남편에게는 초혼이라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은 이혼도 안 된 상태였다. 주말부부로 지냈는데 알고 보니 아내에게 7살 딸이 있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5a03069e0f31762a61c481a7030466f0171f8abc0f2f3ea8e0840c3b442f30a" dmcf-pid="Qe3rjxOcXe" dmcf-ptype="general">상담 과정에서 아내는 눈물을 보이며 "사실 제가 어릴 때 학대를 당했다. 별거 상태인 전 남편에게도 폭행당했다"고 털어놨다고. 이 교수는 "남편이 이걸 듣고 엉엉 울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2fa6efdf4d67c31a24b9bd54d4c8e911d2d6c0fc3e9b22a40e1d2dc9969651" dmcf-pid="xd0mAMIk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10asia/20260429224106152gkqh.jpg" data-org-width="700" dmcf-mid="9s0mAMIk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10asia/20260429224106152gk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77c02539714ec3076cbaf4564537a5b0fd6e279daf00233311825f7ea61d35" dmcf-pid="yHNKUWV7GM" dmcf-ptype="general"><br>하지만 그는 "인생 전체가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비극밖에 없더라"며 의문을 느꼈다고 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남편이 장모에게 들은 이야기었다.</p> <p contents-hash="b23ba0cdda3e5aa02315c2dae56e1f71a75d8e6f2795e1cda48f7c075f4883b1" dmcf-pid="WXj9uYfzGx" dmcf-ptype="general">"남편이 아내 성장 과정에 관해 물어보니 장모는 '무슨 소리냐. 내 남편은 법 없이도 살 사람이다. 오히려 우리가 딸 대출금 갚느라 죽을 지경'이다"고 장모는 전혀 다른 입장을 전했던 것.</p> <p contents-hash="4462a056a8f05ea90a7fe9bb7dcb28bd9f0e13b33ad25369da9b92094fb2c84a" dmcf-pid="YZA27G4q1Q" dmcf-ptype="general">이 교수는 ""아내에게 '그 고통을 어떻게 겪었냐?'고 묻자 울면서 '그래도 살아야 하잖아요'라고 답했다며 "이 사람은 자기가 그런 인생사를 갖고 있다고 믿는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181fa44c332f15fc65d52682c037bbd723b4867093464a02fa940d54d9ca83e" dmcf-pid="G5cVzH8BYP" dmcf-ptype="general">결국 이 부부는 헤어졌다고 전하면서 이 교수는 "혼인신고를 안 했으니 헤어진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추가로 드러난 사실은 더욱 충격적이었다. 그는 "7살 딸도 전 남편의 아이가 아니었다. 인생이 모조리 거짓말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37d99ff632e77be1d3494ca94369e7c097d481d20834200c4654ba90b87754" dmcf-pid="HIMFGmpXX6" dmcf-ptype="general">이 교수는 "저는 이혼 잘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올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c9e72061fae89405ec2c00ae60207e816a8db5ca51bd31f89c93d2ffab6c02a" dmcf-pid="XCR3HsUZH8"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부친상 한 고백 “父 수의 대신 비닐팩, 母는 격리 돼 장례도 못 봐”(유퀴즈) 04-29 다음 '유퀴즈' 양상국 "父, 수의 대신 비닐 팩에…홀로 장례 치뤄"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