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 ‘사기 혐의’ 피의자 조사 후 ‘침묵’…7시간 만에 귀가 작성일 04-2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0U5Czt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c26c15d0df357bbe37302d7ffcd9ea4fcdf49a1cdbf9281ca6c99fb4472f99" dmcf-pid="xlpu1hqF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양정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SEOUL/20260429224239230jpwb.png" data-org-width="647" dmcf-mid="6ZYHSc5T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SEOUL/20260429224239230jpw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양정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3abeab6665f9c857ce033ad6cc8b540cf8d5c027ee56ae6eb304d0e0c6273d" dmcf-pid="y8jcL4Dgl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방송인 양정원(36)이 사기 및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뒤 귀가했다.</p> <p contents-hash="fdea623ad8765cae2b1c83ca79d2dff97bf83f4810c5d955bd0a938b41e7fae1" dmcf-pid="W6Ako8waWH"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는 29일 양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약 7시간 동안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사에는 필라테스 프랜차이즈 학원 대표 등도 함께 출석해 대질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c946a16681b464254a2d5a8208123b01cfd8324e7f4df1a349aa86760bcc62a" dmcf-pid="YPcEg6rNWG" dmcf-ptype="general">양씨는 이날 오후 7시 20분께 조사를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경찰서를 떠났다. 앞서 출석 당시에는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 억울한 부분을 밝히고 싶다”고 입장을 밝혔지만, 남편 관련 의혹이나 학원 운영 개입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cff77d6ca71fda63f0a70f369301a84a0b16b48992f00f24c3faa24c1cd9cb" dmcf-pid="GQkDaPmj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사 마치고 귀가하는 양정원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을 받는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방송인 양정원 씨가 29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뒤 귀가하고 있다. 2026.4.29 lyn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SEOUL/20260429224239598owcm.jpg" data-org-width="700" dmcf-mid="PqajiVkL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SEOUL/20260429224239598ow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사 마치고 귀가하는 양정원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을 받는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방송인 양정원 씨가 29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뒤 귀가하고 있다. 2026.4.29 lyn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ce56662d0a3a748ca0b0bc802afb95c9afc64e5e4a462f3635b07accbc3c39" dmcf-pid="HxEwNQsAyW" dmcf-ptype="general"><br> 양정원은 과거 모델로 활동했던 필라테스 프랜차이즈와 관련해 가맹점주들에게 수익을 과장해 홍보하고, 기구 렌털 비용 등을 편취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피해를 주장하는 점주들은 2024년 7월 사기 및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7dcb145b8727bc694ce5dc8c0e3a21eaee71fb176fec04e2743c5d2b6264a4a8" dmcf-pid="XMDrjxOcWy" dmcf-ptype="general">해당 사건은 같은 해 12월 한 차례 ‘혐의없음’으로 종결됐으나, 이후 수사 무마 의혹이 제기되며 다시 주목받았다. 특히 남편 이모 씨가 사건 무마를 청탁하고 향응을 제공했다는 정황이 검찰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c6c4b8f80572118a8487183f185fb7099bf845d0dcee8e14b2bdd0f47f4a127" dmcf-pid="ZRwmAMIkvT"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양정원은 최근 인터뷰에서 “필라테스 학원과는 모델 계약만 했을 뿐 운영에는 관여하지 않았다”며 “남편 관련 사안도 거의 알지 못한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 확 빠졌네" 전현무,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미모…반려견과 훈훈 근황 04-29 다음 '김해왕세자' 양상국, 달라진 위상 언급 "이제 유재석 보다는 나"('유퀴즈')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