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안세영 단체전 '또' 우승 노린다! '라이벌' 日→中 모두 피했다…8강서 대만과 격돌 작성일 04-29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4/29/2026042901002002100131292_20260429224715748.jpg" alt="" /><em class="img_desc">South Korea's An Se-young celebrates after winning the women's singles semifinal match against China's Chen Yufei at the All England Open Badminton Championships in Birmingham, England, Saturday, March 7, 2026. (AP Photo/Kin Cheung)<br><br><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4/29/2026042901002002100131291_2026042922471575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BWF 공식 계정 캡처</em></span>[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의 8강 상대가 확정됐다. 대만이다.<br><br>한국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은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진행 중인 2026년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에 출전 중이다. 한국은 2010년과 2022년에 이어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br><br>이번 대회 한국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이유가 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을 필두로 실력파 선수들이 줄줄이 출격했기 때문이다. 단식에선 안세영은 물론이고 김가은(삼성생명),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이 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복식에선 세계랭킹 3위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 조는 물론이고 정나은(화순군청)-이연우(삼성생명) 조도 매서운 손끝을 자랑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은 조별리그 D조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특히 한국은 스페인-불가리아-태국을 상대로 치른 총 15게임에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퍼펙트 게임'을 펼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4/29/2026042901002002100131293_20260429224715770.jpg" alt="" /><em class="img_desc">South Korea's An Se-young celebrates after winning the women's singles semifinal match against China's Chen Yufei at the All England Open Badminton Championships in Birmingham, England, Saturday, March 7, 2026. (AP Photo/Kin Cheung)<br><br><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4/29/2026042901002002100131294_20260429224715779.jpg" alt="" /><em class="img_desc">South Korea's An Se-young celebrates after winning the women's singles semifinal match against China's Chen Yufei at the All England Open Badminton Championships in Birmingham, England, Saturday, March 7, 2026. (AP Photo/Kin Cheung)<br><br><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이제는 토너먼트다. 30일(한국시각) 시작하는 8강엔 한국을 포함해 중국, 덴마크(이상 A조), 일본, 말레이시아(이상 B조), 인도네시아, 대만(이상 C조), 태국(D조)이 진출했다. 대진 추첨 결과 한국은 대만과 격돌하게 됐다. 중국-말레이시아, 일본-태국, 덴마크-인도네시아가 각각 경쟁한다. 한국은 대만을 이기면 덴마크-인도네시아 승자와 4강에서 만난다.<br><br>한편, 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배드민턴 단체전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여자부는 우버컵, 남자부는 토머스컵으로 불린다. 경기는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열린다. 총 16개국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각 조 1, 2위가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팀을 가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해왕세자' 양상국, 달라진 위상 언급 "이제 유재석 보다는 나"('유퀴즈') 04-29 다음 양상국, '유퀴즈'도 섭렵..."이제 스타인가? 김해에선 유재석보다 위"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