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왕사남' 유해진과 특별한 인연 고백…"입이 나랑 닮아서" ('퍼라') 작성일 04-29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Ocb5Q9Yy">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KhIkK1x2G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303ded127ec6cd734523f8cdabd4017b4c1fd3f4c711a37b72f7a933a9c04b" dmcf-pid="9lCE9tMV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10asia/20260429221815886dvpk.jpg" data-org-width="1200" dmcf-mid="BYTs8UiP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10asia/20260429221815886dv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69fc2b5a856feb9e63c91d39ace943e1dbbb88eb408ad884c8d989e95eb53a" dmcf-pid="2ShD2FRfGS" dmcf-ptype="general"><br>배우 전원주와 유해진의 인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edd4f958b068b8923147ea4050741e4c5a974fcc532fa332ed6198baea74afd" dmcf-pid="VvlwV3e4Yl"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전원주는 "30년 전 현재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 온 뒤 인생이 풀렸다"고 밝혔다. 전원주는 동네를 산책하며 "늘 식모나 주모, 동네 아줌마 역할만 맡았다. (잘 되고 싶은 마음에) 산 위를 쳐다보며 '전원주도 한번 떠보게 해주세요!' 하며 빌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MC 현영이 어떻게 인생이 풀리게 되었는지 묻자 전원주는 "이사 온 후 돈도 벌게 됐고 당시 찍은 광고가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CF를 찍게 됐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aca9841d64db5e10a167e661e75ff0c382fcdc67dbcc399f66d60fcdfe3879f" dmcf-pid="fdRfTEtWGh" dmcf-ptype="general">또한 산책 중 전원주는 "이 동네에 유해진이 산다. 툭 튀어나온 입이 나랑 닮아서 '모자(母子)' 관계로 함께 영화를 찍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영화 '이장과 군수'의 사진이 공개되자 MC 오지호는 "진짜 아들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다"며 두 사람의 닮은꼴 외모에 놀라움을 표했다. 전원주는 "입이 튀어나온 사람이 돈은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83ea3f1b5d845e8a2fa107d61b2ad7d7120fb1e2dba7b73905e2b3d5dd03cdb0" dmcf-pid="4Je4yDFYHC" dmcf-ptype="general">한편 80대 후반에 접어든 전원주는 최근 깜빡깜빡하는 증상이 잦아졌다며 "사람을 잘 못 알아봐서 오해받기도 하고, 얼굴은 아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 나서 걱정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지난번에 누가 나에게 밥을 사줬는데, 기억하지 못해 낭패를 본 적이 있다. 지금은 메모하는 습관을 들였다"며 "건망증이 생기다 보니 스스로도 걱정이지만, 자녀들과 내 주위 사람들에게 짐이 될까 봐 노래와 춤, 등산을 하고 있다"고 치매 예방을 위한 노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9137c5f8acdc85890054833d240383201f71037ad10f45b1b1fb4fcbf866a71" dmcf-pid="8id8Ww3GYI"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새끼의 연애2' 최종 세 커플 탄생…밖에서도 데이트 계속 '현커' 분위기 물씬 04-29 다음 "태아 콧날이 오똑해" 남보라, 이목구비 완성된 '초음파' 사진공개! ('슈돌')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