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대표팀, 16년 만에 부활!…2030 AG 정상 도전 작성일 04-29 0 목록 <!--naver_news_vod_1--><br><br> 2010년 아시안게임 이후 한동안 자취를 감췄던 당구 국가대표팀이 선발전을 통해 16년 만의 부활을 알렸습니다.<br><br> 태극마크를 놓고 감탄을 자아내는 샷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br><br> 2010년 차유람 등 당구 대표팀이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한 이후 무려 16년 만에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렸습니다.<br><br> 4년 뒤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당구 종목이 부활하게 돼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섭니다.<br><br> 이번 선발전을 통해 태극마크를 획득한 당구 선수들은 2030년 아시안게임 정상 정복을 향한 훈련에 돌입합니다. <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전북도, 올림픽 유치 체육계·전문가 협력 확대 04-29 다음 스포츠주간, 운동하세요③…체육 시설 확충 절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