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희귀병 子 학폭 피해 '눈물'…가해자는 뻔뻔한 거짓말(같이삽시다)[TV캡처] 작성일 04-2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Wr9tMV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f7b8fb27f712020ee2dab47b5fc24cb72872f347c4ffb03afefac673bca463" dmcf-pid="GVYm2FRf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today/20260429210308782fxyh.jpg" data-org-width="600" dmcf-mid="yrejuYfz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today/20260429210308782fx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33087c903d009b53b85051e649ab9801f50ebeee391b2368429eb2975d7432" dmcf-pid="HNKtaPmjW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권오중이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들의 학교폭력(학폭)을 당했다고 밝히며 가해자 처분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c59b65b9f7baea2ab47b762de54d92828e699a2cc8a5ddddf03d989f38e6e29" dmcf-pid="Xj9FNQsAT9"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권오중이 출연해,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들의 근황부터 건강 상태 등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dcfd7fe1f8a8652488b536d2a5826a0c7bf800d399fc63ead9e08eb34d575bc" dmcf-pid="ZA23jxOchK" dmcf-ptype="general">희귀병을 앓고 있던 아들은 늘 혼자였다. 문제는 중학교 시절이었다. 돌연 아들이 학교를 가지 않겠다며 누군가에게 배를 맞았다고 말한 것. 또 다시 아들이 등교를 거부하자 당사자를 만났지만, 학폭 가해자는 도리어 권오중에게 "제가 얼마나 잘 놀아주는데요"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be26efaf9426597acaf8d7d4a32f235645c7def02d914fed64a0a000473889ab" dmcf-pid="5cV0AMIkCb" dmcf-ptype="general">집에 돌아온 권오중은 당황해 도리어 아들을 혼냈다고. 그런데, 아이가 목을 다쳐 응급실을 가야 한다는 학교 측 연락을 받았다. 알고 보니 가해 무리가 권오중 아들에게 친한 척하며 폭력을 휘두르고 있었던 것. 권호중에게도 뻔뻔하게 거짓말을 했던 가해자. 이번 목 부상 역시 창문을 바라보는 권오중의 아들을 때려 유리 파편이 목에 박혀버린 상태였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39e1b5209a1661cca38dfa702209811dd0c5f75838347b3bbd2aaec9f15e8e" dmcf-pid="1kfpcRCE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today/20260429210310039kkla.jpg" data-org-width="600" dmcf-mid="WjvEBZPK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today/20260429210310039kk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0c563b5cf76be02fb6eec7481d0a0ab4eef53034b35ee134138d415f291b26" dmcf-pid="tE4UkehDlq" dmcf-ptype="general"><br> 경찰 조사를 통해 아들이 1년간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아이가 학폭을 당하는 걸 몰랐던 권오중은 미안함에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a2bf805e6d5e689b1502dcd9a66c9468884912d584011fd38fe74d54b9b5370" dmcf-pid="FD8uEdlwvz" dmcf-ptype="general">권오중은 "리더 격인 애는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다. 이게 참 나쁜 게, 본인이 가겠다고 하면 학적에 (학폭 내용이) 남지 않는다. 다른 가해 4명은 반만 바뀌었다. 그러면 '옆에 가지 마! 너 경찰에 신고당한다' 이러는 거다. 반만 다를 뿐 왕따를 다 시키는 거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3802f590e0f82e73fa68ccaa164c5deb82bd9746a78682efe6c9b967b6931f1" dmcf-pid="3w67DJSrh7" dmcf-ptype="general">다행히 중학교를 졸업하면서 학폭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권오중은 "학폭은 아이만 아니라 부모까지 한 가족을 다 죽이는 일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0rPzwivmT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항공사 재직 베네핏 유재석도 부러워‥子 요요 세계 챔피언 만든 항공권 혜택(유퀴즈) 04-29 다음 남보라 "13남매 다같이 해외여행 가는 게 꿈, 한 번도 없어" (슈돌)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