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母, 남편과 사별 후 우울증…"움직이기도 싫었다" 작성일 04-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EqxqgR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dce4641e516b1046d01d649b55e17bee91c208bb4111e7e829599caa433c57" dmcf-pid="t2DBMBae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영란과 엄마/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203910549yewm.png" data-org-width="640" dmcf-mid="5O5LmLyO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203910549yew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영란과 엄마/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b1c5b70a7e20c53ee5115fc27a778eddcc07754ef95bd19113384d9ce9a423" dmcf-pid="FVwbRbNdO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엄마가 남편과 사별 후 우울증에 걸렸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5e443263f1098700cb02e25ceadb28c19412e059b50d07abd9fa1c7fad2a17a" dmcf-pid="3frKeKjJD4"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아빠 유품 싹 정리한 장영란 NEW 친정 최초공개(아빠의 일기장,사별증후군)'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남편과 함께 친정을 찾았다.</p> <p contents-hash="052bd4862fe6bc4f02a1228abf7e7a3da91c020d94c1cfcaa65c94a436f675ea" dmcf-pid="04m9d9AiOf" dmcf-ptype="general">장영란의 엄마는 "지금은 괜찮은데 그 전엔 우울증이었던 것 같다. 지금은 음식도 해 먹지만 옛날엔 발 씻기도 싫었다. 움직이기도 싫고 세상이 귀찮았다. 한 6~7년 지나니까 정신이 돌아왔다. 옛날에는 내 정신이 아니었다</p> <p contents-hash="31e260794a6f71d3ddcc9aab688f13f4aed2d259556a17a0bae7ccbb60e4fdd6" dmcf-pid="p8s2J2cnDV"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엄마 어디 모시고 가도 울기만 했다. 난 왜 그러나 했다"며 놀랐다. 엄마는 "그거 우울증이다. 그걸 몰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98ec17f035c88d8757f6f340c45654628e583cc04bf76767834c26674621894" dmcf-pid="UzNp4pJ6s2"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장영란은 "그때 상담이라도 받을걸. 그 생각도 못 했다"며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693d6ae79e11be954574a0ddf8e46ccdecfd6453627f9142f2c2f9a8df8e484e" dmcf-pid="uqjU8UiPw9" dmcf-ptype="general">장영란 엄마는 "하루는 뒷산에 갔는데 사람이 하나도 안 오고 나 혼자였다. 내가 우울증을 이기고 나아간다는 생각에 나 자신이 기특하더라. 영란이한테 등산 왔는데 혼자라고 말하니까 '나도 있고 한서방도 있고 오빠도 있는데 왜 혼자냐'고 소리 지르더라"라고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3b6681a895c8e4b35da8882af4abc50728ac0fb2e3e54e77e1e01f48c920cb1" dmcf-pid="7BAu6unQrK" dmcf-ptype="general">이에 장영란은 "죽고 싶다는 얘기인 줄 알았다. '왜 혼자라고 생각하냐'고 승질을 냈다"며 "오랜만에 걷는데 나 자신이 기특하더라 이런 얘기만 해도 엄마가 기분이 좋구나 하겠는데 그거 다 빼고 나 혼자야 이러지 않았나. 너무 외로워 보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번째 남자' 함은정, 쌍둥이 진실 밝혔다…이효정 "오현경, 이 고얀 것" 04-29 다음 최재원 딸, 美 명문대생 윤민수 子 윤후와 장거리 연애 고민 “마음 멀어질까 걱정”(내새연2)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