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첫딸 출산 10년만에 둘째 임신 "뜻밖의 큰일" 작성일 04-2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WCLmpX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fd4106f1477c6ceaf7940f14f3be0ab1a89eb5c950e03964f0e611de0acbcf" dmcf-pid="1bYhosUZ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JTBC/20260429193603151ubyk.jpg" data-org-width="560" dmcf-mid="ZWAnKehD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JTBC/20260429193603151uby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69e24b03351adb033b617b18e0f7cea8412b502af45c9485a542e8f4b224d33" dmcf-pid="tKGlgOu5FQ" dmcf-ptype="general"> <br> 배우 탕웨이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div> <p contents-hash="b4e16bc92e1d6c4f3c150baca0300c9f788812720a7c3baee81920150c769991" dmcf-pid="F9HSaI713P" dmcf-ptype="general">탕웨이는 29일 자신의 SNS에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한명 더 생기게 됐다. 정말 큰 뜻밖의 일이고 아주 기쁘다'며 둘째 임신 소식을 공식화했다. 또 '모두가 무척 기대하고 있다'며 가족 사진인 듯 세 사람이 놀이터 미끄럼틀 앞에서 장난감 말을 쥐고 있는 사진을 함께 올려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36b07775b1743379cece8501f4b6a77038087b094a9db3b0e52740d93c19b4b1" dmcf-pid="341WcSb0U6" dmcf-ptype="general">이로써 지난 2014년 김태용 감독과 결혼 후 2016년 첫 딸을 얻은 탕웨이는 10년 만에 둘째 아이를 품게 됐다. 김태용 감독 역시 늦둥이를 보게 된 셈. </p> <p contents-hash="05dc7cba3a280858abdf4ca3f864a78d178537759262ef9287821a9430016988" dmcf-pid="08tYkvKp08" dmcf-ptype="general">탕웨이의 임신설은 지난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되며 불거졌다. 탕웨이는 배가 살짝 볼록한 D라인을 보이며 굽이 낮은 신발을 신고 있었다. 이에 임신설에 무게가 실렸는데, 실제 둘째를 임신한 것으로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f77eb6ff476613ca143c13583bc9f13bf66bf5f107631ef9d0851cabf6315031" dmcf-pid="p6FGET9Uu4"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탕웨이는 최근 박찬욱 감독의 신작 출연 소식도 전해졌던 바, 새로운 작품에 아이까지 겹경사를 맞은 탕웨이의 건강한 행보에 대한 축하와 응원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d8f7e18fe7147ccdf4c0d9cc8825668e5b8ccae17abae035b89549621cd837e8" dmcf-pid="UP3HDy2uFf"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신혼집 소파만 2500만 원, 내돈내산"…이혼 후 달라진 소비관 [RE:뷰] 04-29 다음 '알파고' 넘사벽?…"AI, 여전히 바둑 같은 게임 못 만든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