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김어준 떠난 TBS 조건부 재허가…상업광고 ‘이례적’ 허용 작성일 04-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Ea6gYC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b7db74d26f0389431822620587c0a7040e07c24c634826deab5a985eecd717" dmcf-pid="xLDNPaGh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BS 교통방송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dt/20260429191748016qmuh.png" data-org-width="500" dmcf-mid="PsWhNCzt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dt/20260429191748016qmu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BS 교통방송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a65e9ffba110e587b3209178a1a6c14fcc454236865d7ba8999e1bf7a7888b" dmcf-pid="y1q0v3e4hr" dmcf-ptype="general"><br>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TBS 교통방송에 대해 조건부 재허가를 승인하면서, 기존에 불허했던 상업광고를 이례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343d7493d043c5d1110ded31399feb3c52dc0dfe6d514b9f7e4ed43dd3b5a795" dmcf-pid="WtBpT0d8lw" dmcf-ptype="general">이날 열린 제5차 전체회의에서 방미통위는 한국방송공사(KBS) 14개, MBC경남 2개, TBS 1개 등 17개 라디오 방송국에 대해 허가 유효기간 3년의 조건부 재허가를 의결했다.</p> <p contents-hash="4b6a65f23b350b44a92fedca534d4dc336c7609beef08ab09e9ea69f7a28659a" dmcf-pid="YAIDdEtWTD" dmcf-ptype="general">앞선 심사에서 기준 점수에 미달해 청문을 거친 이들 방송국은 공공성·지역성 강화와 제작 투자 확대 등 개선계획 이행을 조건으로 재허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bb4e2271d861c1c0d50137f9f9c8ca52f37e95c8d112e671760023453d287837" dmcf-pid="GcCwJDFYvE" dmcf-ptype="general">방미통위는 특히 TBS에 대해서는 서울시 출연기관 지정 해제 이후 재정 여건이 악화된 점 등을 고려해 기존에 불허했던 상업광고를 허용하기로 했다. 다만, 향후 공적 지원 확대 등 경영 여건이 바뀔 경우 광고 허용 여부를 재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ac97162e0b4fcae0385868c7bcd72b6009fc109e192c7e30d5f54b614cd5afde" dmcf-pid="Hkhriw3GCk" dmcf-ptype="general">이날 상업광고 허용이 특혜인지 여부를 두고 논쟁도 있었지만, 위원들 다수가 “비상 경영 상황에서 정상화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784468843129f3d4105fe5f3256b7282758006b164caa999315c6884059987bc" dmcf-pid="XElmnr0Hhc" dmcf-ptype="general">앞서 국회 과방위는 최근 이른바 ‘전쟁 추경’에 TBS 지원을 위한 49억5000만원을 편성했다가, “왜 추경으로 TBS 부실을 메꿔줘야 하나. 사실상 김어준 씨 월급을 국민 혈세로 대납해 준 격”이라는 국민의힘 측의 비판에 예산특위에서 이를 전액 삭감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9b662accc38e5def3135dc19d7492d00f7a390b6321c8554cfc06bb5175bf18" dmcf-pid="ZDSsLmpXyA"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에도 TBS 지원 예산 75억 원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으나, 역시 정부의 반대로 본회의에서 전액 삭감됐다.</p> <p contents-hash="a697e65d1b96a373f19114abfbeda40a97766a24ae696ab78b5bfdf6230b7c32" dmcf-pid="5wvOosUZCj" dmcf-ptype="general">TBS는 2024년 6월 서울시의회의 ‘지원 폐지’ 조례 시행 이후, 전체 예산의 70%를 차지하던 서울시 지원이 끊기면서 폐국 위기에 몰렸다. 또 오세훈 서울시와 윤석열 정부 행정안전부가 출연기관 지정을 해제함으로써 공영방송 지위를 상실했다.</p> <p contents-hash="9d3e0522a3366553ba0c75cc7b7bc1b7612d00f855c73a9267e67f346ae7e95f" dmcf-pid="1rTIgOu5TN" dmcf-ptype="general">양호연 기자 hyy@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탕웨이, 둘째 임신…"뜻밖이지만 기뻐, 모두가 무척 기대" 04-29 다음 예상치 못한 상황→출연자 응급실行…김성주 "같이 살아야 되는 이유 뭐냐" ('개늑시2')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