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살리면 60억 사업 망해" 사연…이상민 "효도하자" 작성일 04-2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1Qnr0H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0839fdb3835eec84ad452b3466a98ae8c6100a0090ded3d419cdf371d0c3ef" dmcf-pid="UctxLmpX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9일 오후 11시 4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괴담노트2' 18회에서는 가족의 목숨을 담보로 악귀의 유혹을 받은 제보자의 이야기가 방영된다. (사진=KBS Joy) 2026.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is/20260429191108649ufyv.jpg" data-org-width="720" dmcf-mid="3xoy1KjJ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is/20260429191108649uf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9일 오후 11시 4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괴담노트2' 18회에서는 가족의 목숨을 담보로 악귀의 유혹을 받은 제보자의 이야기가 방영된다. (사진=KBS Joy) 2026.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47a8843d1d6ad63ce3efef2c082a9e321db8b9db2a0557eb798ba628d26f0c" dmcf-pid="ukFMosUZ5I"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60억원 규모의 사업 성공과 가족의 생명을 두고 기로에 놓였던 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b25a85dd94dbbcfbb1c689d5100736300c03cc0c4bca81d83dd253f2540004c" dmcf-pid="7muiAlB3XO"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11시 4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괴담노트2' 18회에서는 가족의 목숨을 담보로 악귀의 유혹을 받은 제보자의 이야기가 방영된다.</p> <p contents-hash="ee0af806dc94d940066f2b7ffbcc5df031362f049af1710485636cfa7f80adb2" dmcf-pid="zs7ncSb0Ys" dmcf-ptype="general">사연에 따르면 60억 원을 투자해 호텔 사업을 준비하던 제보자는 고사를 지낸 날 밤 꿈에서 악귀를 마주한다. 악귀는 "곧 생과 사를 넘나드는 가족이 생길 것"이라며 "그 사람을 살리면 사업이 망하고, 포기하면 사업이 잘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b6fec86110cd86b55d73b500a8bc7664323f5cdc5df953821d9e44d9525136" dmcf-pid="qOzLkvKp5m" dmcf-ptype="general">이후 함께 살던 장모가 갑작스럽게 쓰러져 병원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는다. 무속인을 찾아간 제보자는 꿈속에서 다시 악귀의 유혹을 받지만, 장모를 살리기로 결심하고 사업을 포기한 채 기도에 매진한다.</p> <p contents-hash="0ec24f6fb458d27b550d5949f80b17ce51ab57862b3f9be5367088e3c74d47a1" dmcf-pid="BIqoET9Utr" dmcf-ptype="general">잠든 장모 곁을 지키던 제보자가 악귀와 맞서는 과정에서 무속인이 모시는 조상 신이 등장해 "장모도 살리고 사업도 잘되게 해주겠다"고 전했고, 결과적으로 장모의 건강과 사업 성공을 모두 얻게 됐다는 내용이다.</p> <p contents-hash="3519cc2b6f2979e28f74a8b90fe816ecad1794677e58298ccfffb67d893a771b" dmcf-pid="bCBgDy2u5w" dmcf-ptype="general">해당 사연을 소개한 무속인은 사연 속 인물이 실제로는 장모가 아니라 어린 시절 부모를 잃은 아내를 키워준 숙모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f8b948e3a85f27056f4746b3be3ed4a9085eb8776ff858dad52e767335572c8" dmcf-pid="KhbawWV7HD" dmcf-ptype="general">MC 이상민은 사연을 들은 뒤 "괴담노트에 나온 사연을 믿는 건 자유지만, 이번 사연을 통해 과거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때를 돌아보게 된다"며 "시청자분들도 각자의 과거 선택을 떠올려볼 법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ab5ff5c76b9a9cb0b87cc607d5f91b1dbb43af5fab3735b615d6f97b4e315b" dmcf-pid="9lKNrYfzXE" dmcf-ptype="general">출연자 조충현이 제보자가 사업을 택했을 경우를 묻자, 무속인은 "재물에 눈이 멀어 가족을 외면했다면 부를 다스릴 자격이 없다고 판단해 장모의 명도 거두고 사업 역시 풍파를 맞았을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e8ebde8c8eee0ce65d42ef957ecc41b1e584c220d1ab2a2e8f5f064127ba756" dmcf-pid="2S9jmG4qZk"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방송 말미에 "살아 계실 때 효도합시다. 사랑하고, 착한 일 하고, 효도하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Vv2AsH8BHc"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력가 남편 구속' 양정원, 사기 혐의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종합] 04-29 다음 고현정, 55세의 힙함이 이런 거라면 노화가 두렵지 않겠어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