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무당' 노슬비, 충격 호소..."9살 딸, 악플과 싸우는 중" [MHN:피드] 작성일 04-29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Z 무당' 노슬비, 악플 중단 호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69aI71i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a5dee0592e835958bdd8002891cd5b7c5454de4b1af68daa196fbf6525b04d" data-idxno="703220" data-type="photo" dmcf-pid="ZoxfAlB3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HockeyNewsKorea/20260429190152497bwyl.png" data-org-width="720" dmcf-mid="GprAG7Lx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HockeyNewsKorea/20260429190152497bwy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d4ecc4ab6a9a380eac170f5bc700ae9a214336e0debf68e84759d96376920b" dmcf-pid="1aR8kvKpJB"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무속인 노슬비가 악성 댓글로 인한 고통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ae876c1e2496bd2780faacb68f9ec82b075607d80ecdb3cb04ae137e773de8c" dmcf-pid="tNe6ET9Udq" dmcf-ptype="general">노슬비는 지난 2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 제 딸이 제게 '엄마 너무 고생 많아요'라고 말해서 정말 큰 감동을 느꼈다"는 글과 함께 악플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이 9살 딸에게까지 큰 상처가 되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b62e1811066b2c5d4bd17323a2805a772e461be7385b84eb8c7788f805ff819" dmcf-pid="FjdPDy2uMz" dmcf-ptype="general">이어 노슬비는 "그런데 알고 보니 9살인 제 딸이 제 영상에 달린 악성 댓글들과 싸우고 있더라. 저를 싫어하시는 분들께 부탁드린다"며 "제발 악성 댓글을 달지 말아 달라. 제 딸이 악성 댓글을 본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ffbf67c52f45e39edc569fcd396f0a4d67d0a7b5aa6194c1d701d9d7f8cb068" dmcf-pid="3AJQwWV7J7" dmcf-ptype="general">그는 "한글도 아직 서툰 아이가 작은 손가락으로 엄마를 지키겠다고 댓글을 쓰고 있다. 저는 욕먹는 것이 무서운 적이 없다. 하지만 제 딸의 마음이 무너지는 것이 너무 두렵다. 부탁드린다"고 진심을 담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21dc2be39bdfad13117d77172ed91b650c679eb89e5af8786d7904ed214543c7" dmcf-pid="0cixrYfziu" dmcf-ptype="general">앞서 노슬비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에 출연해 19세에 임신을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한 무속인 남성에게 '부부의 연을 맺지 않으면 아버지가 널 죽일 것이다'라고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고백, 이후 가출과 함께 남성과 동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해당 남성은 노슬비에게 "무정자증이다"라고 거짓말을 하며 피임을 거부, 끝내 임신을 하게 됐다고 덤덤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366d550b9837b6315f4ca8a85def9a5418c07faf470ee2dd92bb3214b7adf21" dmcf-pid="pknMmG4qLU" dmcf-ptype="general">과거 채널S '진격의 언니들'에도 출연했던 노슬비는 당시 전 남편의 태도를 언급했다. 그는 "전 남편이 이혼 후 저보고 딸의 '사망 신고'를 진행하라고 했다. 자기 호적에 딸 이름이 있는 게 싫다는 이유였다"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고된 인생사를 겪은 노슬비는 신내림을 받아 무속인이 됐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달 종영한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해 'MZ무당'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p> <p contents-hash="d03e1324379cc712ae0d7ef76ef0b5a53d27b85f26545e860fd4f72a3f9c6ba8" dmcf-pid="UELRsH8BMp" dmcf-ptype="general">현재 노슬비는 9살 딸을 홀로 양육하며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fdb108021b66c59f655871893c1e0e863309122464e1b154a2777a14d33874ac" dmcf-pid="uDoeOX6bd0" dmcf-ptype="general">사진=노슬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건, '이숙캠' 합류할 때…'전처' 조윤희는 우간다서 '눈물' [RE:스타] 04-29 다음 '41세' 서인영, 리프팅 시술 후 확 달라진 얼굴…"마취크림 안 발라" [마데핫리뷰]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