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영, 윤종훈 곁에 따개비처럼 붙어있는 엄현경에 질투 가득 눈빛‘기쁜 우리’ 작성일 04-29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tu1KjJ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eece64c13471789e4296c3af6cf1046437debd562bcc9f29ffd1a6b0b22abf" dmcf-pid="pwF7t9Ai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en/20260429183658530vzeg.jpg" data-org-width="650" dmcf-mid="3y3zF2cn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en/20260429183658530vz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UFMnxjXSl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96dbd8fa6516ed5032811f8365f980de578833c94bb739cd4096ddf487adc43b" dmcf-pid="u3RLMAZvW7" dmcf-ptype="general">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의 불편한 병원 4자대면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59fb8dcc2f9d1faa6d5d527471b0f92423cbde63fa98b8bb3bad5cc88b92fa35" dmcf-pid="70eoRc5TCu" dmcf-ptype="general">4월 29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 극본 남선혜 / 제작 몬스터유니온, 세이온미디어, 콘텐츠지) 23회에서 고결(윤종훈 분)은 가족 간의 날 선 대립과 엇갈리는 애정 전선의 중심에 선다.</p> <p contents-hash="04330ffb6ed4ad8f2b325ba2dd155666cd87ba2417b52859335e5d0d705c46dc" dmcf-pid="zpdgek1yyU" dmcf-ptype="general">앞서 고강수(이호재 분)는 이영화(정영숙 분)와 오붓한 여행을 떠났으나 급격한 컨디션 난조로 인해 위기를 맞았다. 이영화와 단둘이 있고 싶다며 병원행을 거부하던 그는 끝내 의식을 잃고 말았다.</p> <p contents-hash="61525ef9b40832491014dff230eaf02685c25f67452c60166537dc8b878c900f" dmcf-pid="qUJadEtWh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고강수의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온 가족들이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고강수와 이영화의 여행에 동행했던 고결은 할아버지를 잘 챙기지 못했다는 이유로 고대치(윤다훈 분)에게 호된 질책을 받는다. 옆에서 이 광경을 목격한 조은애(엄현경 분)는 놀란 마음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고강수의 건강 악화로 촉발된 고씨 집안의 균열이 어떤 전개를 불러올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d4b6dbc1a8f0345f4a298ba5b68911becdaa52b62f0a97ac65bebb25af2311d7" dmcf-pid="BuiNJDFYC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고결을 사이에 둔 조은애와 서승리(윤다영 분)의 달라진 공기도 눈길을 끈다.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고결의 곁에 있는 조은애를 본 서승리는 차가운 눈빛으로 그녀를 견제하기 시작하고, 잔뜩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다. 평소답지 않은 서승리의 태도가 이들 사이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엇갈리는 그들의 사랑의 작대기가 어디로 향하게 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696de7b6f63dc615d21ddd5f0c6f9e726452ba383058b6795cef90628efed98" dmcf-pid="b7njiw3Gy3"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KzLAnr0Hy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니키, 유픽 ‘베스트 댄서’ 이어 ‘베스트 픽’ 부문도 1위 04-29 다음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만 있는 게 아냐…연기로 압도할 3인방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