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이숙캠’ 하차 심경 “모든 것은 내가 선택한 책임...박시은 있으면 다 가진 것” 작성일 04-29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eNh1x2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b692313d54fed52425f960eadf040610c06f722bfe7523a10716a4bb76b3b2" dmcf-pid="xYdjltMV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박시은 부부. 진태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SEOUL/20260429182436063ufly.jpg" data-org-width="700" dmcf-mid="6pQLsH8B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SEOUL/20260429182436063uf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박시은 부부. 진태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7e9bcb1364d18eb627699ed696219c79baf17a5a05eb8b7f322f1490806b5d" dmcf-pid="yRHp8oWIT8"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진태현이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하차와 관련해 심경을 시사하는 듯한 글을 남기며 아내 박시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17c9effd31f28b0c5234850bc9bf5b34d24f71fbd46c74be4ac63fd222665ea" dmcf-pid="WeXU6gYCC4"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았다. 아내가 산책을 다녀오자며 즐겁게 산보를 즐겼다”라는 글과 함께 아내 박시은과 수국을 배경으로 찍은 다정한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6ea36b196ee866ae9d5f64576e9c024c5de067053ab48b1792c0cca88efed76e" dmcf-pid="YJ57QNHlSf" dmcf-ptype="general">그는 글을 통해 “모든 것은 살다 보면 그냥 인생의 점일 뿐이다. 모든 것은 다 이유가 있고, 모든 것은 다 제가 선택한 책임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저에겐 사랑하는 아내가 있다. 그럼 이미 다 가진 것이다”라며 “겉으로 보이는 거로 평가하는 세상에서 진짜 삶으로 살아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에 가짜로, 이미지로, 포장으로 살아갈 이유가 없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6a8b0f53ede368d473b95a7cce044a2d2cdc83e919dc3b18bc3c478a99f3c45" dmcf-pid="Gi1zxjXSyV" dmcf-ptype="general">또한 “사랑하는 아내와 아빠라고 불러주는 딸들, 후원하고 있는 육상 장학생 아이들을 사랑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다른 건 다 살아가는 도구일 뿐이지 전부가 될 수 없다”라고 덧붙여 삶의 본질적인 가치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063715a1081627e843a59abb699e1ac2e4bd3ae181a797d428d87dbe970e9b8" dmcf-pid="HntqMAZvy2" dmcf-ptype="general">앞서 진태현은 지난 28일 SNS를 통해 자신이 출연 중이던 JTBC ‘이혼숙려캠프’의 하차 소식을 본인이 아닌 매니저를 통해 전달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당혹스러운 심경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351694770cd161f7c7e0cdf1916c1b286b1820f777bc7da87a98ff9b2818ad8" dmcf-pid="XLFBRc5Th9"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사랑받고 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bc529978f9343d30e8a5d8c553493ea5f7c51fbf14544c14a23ea07b79695fb" dmcf-pid="Zo3bek1ySK"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유튜브 떡상 후 “쥬얼리 멤버들 연락 와, 너무 행복하다고”(개과천선) 04-29 다음 루시, 완전체 컴백 소감.."멈춰있던 시계가 다시 돌아가는 기분"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