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 공식 깬 하이브…BTS·신인 동반 성장으로 ‘최대 실적’ 작성일 04-29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XgrYfz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3696f74e8805e37106292474bb87611532c7e294825dedbfa81c8729613a0e" dmcf-pid="x2ZamG4q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tvdaily/20260429181615108ahhy.jpg" data-org-width="620" dmcf-mid="PKvejhqF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tvdaily/20260429181615108ah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3c31dee002867ebdd154d5d0934a9b514b4f4f88f4332b6794766b3b5974e3" dmcf-pid="yOi3KehDC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하이브가 전통적인 엔터테인먼트 비수기로 꼽히는 1분기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방탄소년단(BTS)의 컴백과 신인 아티스트 성장세가 맞물리며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79916f62acc2384b6c59af0afb2ec9a3e71ec1fed67918d69f0f6e232461c7d2" dmcf-pid="WIn09dlwWV"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983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5006억 원) 대비 약 40% 증가한 수치로, 기존 1분기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음반·공연·광고 등을 포함한 직접 참여형 매출은 4037억 원으로 25% 증가했으며, 특히 음반 매출은 2715억 원으로 전년 대비 99% 늘어나며 실적을 견인했다.</p> <p contents-hash="0c23227b9ec79c94efa2695e49bb624798aa5fd0110b0af813a2e8e7766dc306" dmcf-pid="YCLp2JSrT2" dmcf-ptype="general">이번 실적에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흥행이 크게 작용했다. 해당 앨범은 발매 첫날 398만 장 판매를 기록했으며,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SWIM’은 ‘핫 100’ 1위에 올랐고, 수록곡 전곡이 차트에 진입했다.</p> <p contents-hash="108ee1e221c194f45032a023e0eb061e4d8cbaa45d1aa8193491811d17f758ec" dmcf-pid="GhoUVivmW9"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미니 7집으로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신인 그룹 캣츠아이(KATSEYE)는 스포티파이 월간 리스너 3200만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했다. 또 다른 신인 코르티스는 데뷔 앨범으로 누적 200만 장 판매를 넘기며 K-팝 데뷔 앨범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fc5314704bce4cd0a3051e8dbe1c521a35f21a4766153668f5eec74a0d9fa097" dmcf-pid="HlgufnTsTK" dmcf-ptype="general">간접 참여형 매출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MD·라이선싱, 콘텐츠, 팬클럽 등을 포함한 매출은 2947억 원으로 전년 대비 66% 늘었다. 방탄소년단 투어 관련 상품과 공식 팬클럽 선예매 수요가 증가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 역시 1분기 월평균 활성 이용자 수 1337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p> <p contents-hash="9771c23fbc0f00b707e176a93890602380d2ef5aaa399282242716aaa15c0052" dmcf-pid="XSa74LyOlb" dmcf-ptype="general">조정 영업이익은 585억 원, 영업이익률은 8.4%로 집계됐다. 다만 최대주주의 주식 증여에 따른 2550억 원 규모의 일회성 비용이 회계상 반영되면서 조정 전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해당 비용은 실제 현금 유출이 없는 회계 처리 항목이다.</p> <p contents-hash="4a364e38b60cee00343cda3e26aaf7cbd5f59f12cfbaccb70e1e22bdca2ac0e6" dmcf-pid="ZvNz8oWISB"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2분기에도 주요 아티스트들의 활동 재개와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실적 반영으로 추가 성장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르세라핌, 투어스(TWS), 아일릿, 코르티스 등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58f662b8240b6ff2ee33e555aea87f505c568d4850edc91c02d043f9c8140a1" dmcf-pid="5Tjq6gYCv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하이브]</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1yABPaGhW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한설, 김희원 과거 연기한다…'골드랜드'서 보여줄 존재감 04-29 다음 TXT, 유니세프 글로벌 캠페인 본격화…"전 세계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 되기를"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