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 아니다" 백진희, 유튜브 채널 삭제에 눈물 호소 작성일 04-29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7GyOX6b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52183858e271ac5b5aac8e316733dfbdf7d75a3479aeaadbaa5cb8927e332f" dmcf-pid="YzHWIZPK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새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재진 PD,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황희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JTBC/20260429175542242mhem.jpg" data-org-width="560" dmcf-mid="yCNoMAZv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JTBC/20260429175542242mh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새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재진 PD,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황희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ba14c4794a57e1006b7ed7a317d585fe48822674c386e65dd83259f4837fb3" dmcf-pid="GqXYC5Q9Ue" dmcf-ptype="general"> 배우 백진희가 유튜브 채널 삭제에 눈물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4207cda06f9bf0867297bd81643a9f05c03df4ab72d606c53aea7cc22a9837fa" dmcf-pid="HBZGh1x2pR"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저 사기꾼 아니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백진희는 이 영상에서 '아침에 확인해 보니 채널이 사라져 있었다. 유튜브 측으로부터 스팸·현혹 행위 및 사기 관련 정책 위반으로 조치됐다는 메일을 받았다'며 '이의신청을 넣었지만 결과까지 하루 이틀이 걸린다고 해 당황스러운 상황”이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90c25643e2872db95f224855fab3e26c2c5817e52e6f0cadb8e1041e993ae26" dmcf-pid="Xb5HltMVz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촬영부터 업로드까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런 일이 생겨 더 혼란스럽다'며 눈물을 보였다. 백진희는 '이 모습이 누군가에게는 별일 아닐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힘든 일이 겹친 시기라 더 크게 느껴졌다'며 '혼자가 아니라 함께하는 팀도 있어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e3d8f892e9aa0cfb08035457a80ddaf12136cec5b153d9e6d84404bc09a4fd3" dmcf-pid="ZMB71KjJFx" dmcf-ptype="general">이후 채널 복구 소식을 전한 백진희는 '진짜 '지니이즈백'이 됐다. 밝고 건강한 모습을 위주로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작은 파동을 만들어 주셔서 크게 흔들린 하루였다. 더 단단해지라고 훈련시켜 주셨으니 '단단지니'가 돼 보겠다'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bf54c81b6b75430acac0d9496e0c10ed67cddbb72a36ec9f61800b9fb4b5f8c4" dmcf-pid="5Rbzt9Ai0Q"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JTBC 엔터뉴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 “구혜선과 결혼식 안 해”…당황한 허경환 “진짜 미안해” 04-29 다음 '8월 결혼' 김나희 "정착할 항구 찾았다…내 일 응원해주는 사람" [전문]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