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센터·종목별 전담팀 간 의무지원 전략 논의…대한체육회, AG 대비 메디컬 간담회 개최 작성일 04-29 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29/0001237582_001_20260429175217050.jpg" alt="" /></span></td></tr><tr><td>사진 | 대한체육회</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29/0001237582_002_20260429175217092.jpg" alt="" /></span></td></tr><tr><td>사진 | 대한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대한체육회는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메디컬센터와 종목별 전담팀 간 의무지원 전략을 논의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사안게임 대비 전담팀 메디컬 간담회’를 열었다.<br><br>선수촌 벨로드롬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엔 김택수 선수촌장을 비롯해 메디컬센터와 종목별 전담팀이 참석,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다각적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br><br>국가대표 선수의 건강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의무지원 전략 수립에 초점을 맞췄다. ▲대한체육회 메디컬센터의 아시안게임 지원 방안 ▲종목별 특성에 따른 대표팀 부상예방 전략(양궁, 핸드볼, 수영, 육상, 펜싱) ▲파워 향상 전략(역도) ▲체급별 전략적 체중감량(유도) 등 의료지원 발표가 이어졌다.<br><br>지난 22일 유승민 체육회장은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한 지도자 간담회에서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현지에서도 체계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한 적이 있다. 메디컬센터는 현장의 경험과 전담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왔다.<br><br>김택수 촌장은 “국가대표 선수의 경기력을 극대화하려면 메디컬센터와 종목별 전담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종목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의료지원으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향후 메디컬센터는 진료, 물리치료, 운동치료, 측정 및 평가 등 종목별·부위별 맞춤형 의료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원전·조선기술 결합 ‘SMR 선박’ 띄운다 04-29 다음 제7기 사감위 출범…최병환 위원장 포함 11명 민간위원 위촉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