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들고 떼창" BTS, 6년 만의 월드투어→감동의 순간 공개 작성일 04-29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dK9dlw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c272dfe150ff9b957db3483ad035525ed2c7ea859a934c30f79160667c1858" dmcf-pid="84J92JSr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tvdaily/20260429174134244xhql.jpg" data-org-width="658" dmcf-mid="fS5IC5Q9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tvdaily/20260429174134244xh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cd29009caf91409687c7e5a4da3525e13d3c4ee3a8c4a9a3edff21dfad6185" dmcf-pid="68i2VivmT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6년 만에 진행하는 월드 투어 소감을 밝히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8c82a20d0d9b925c682a88567c7659da2cbd11f560642993cb0bf92f1e9cb45" dmcf-pid="P6nVfnTshb"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방탄소년단 슈가, 제이홉, 지민, 뷔는 팬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들은 'BTS 월드 투어 아리랑(BTS WORLD TOUR ARIRANG)' 북미 공연의 출발지인 미국 템파 공연을 마친 직후 방송을 진행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17f501feeea5b7964d889e80f55a6d11ca1076faa4d9d9a5e446ac9d0ef57aab" dmcf-pid="QPLf4LyOSB" dmcf-ptype="general">지민은 템파 공연을 떠올리며 "관객들의 에너지에 한 번 놀랐다"고 말했고, 슈가는 미국, 프랑스, 멕시코 등 추후 일정을 언급하며 "남아 있는 도시에서도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해달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4c7d21d0dd7f00300781ac8b07a0cc26672867355926a5c8214519db423512b" dmcf-pid="xQo48oWIvq" dmcf-ptype="general">북미 투어 직전 진행됐던 일본 도쿄돔 무대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지민은 "일본은 예전에는 조용히 감상하는 분위기였는데, 이번에는 왜 이렇게 잘 노나. 아주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고, 슈가는 "지인이 일본 여행을 왔다가 콘서트를 보러 갔는데, 주변 관객들이 춤을 추고 있어 신기해 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8d2f808a59669f11ce19bec5461d944f08d7f0faba4daa6c5836864f9511acf" dmcf-pid="yTthltMVyz" dmcf-ptype="general">특히 세 사람은 최근 공연장에서 남성 관객 비중이 눈에 띄게 늘어난 점을 언급하며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 슈가는 "처음에는 아내, 딸과 함께 온 줄 알았는데, 노래를 전부 따라 부르더라"고 했고, 지민 역시 "덩치 큰 남성 관객이 예전 곡 가사까지 완벽하게 따라 불러 놀랐다"라며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사실 남자 팬분들이 많지 않았는데 많아진다니 기분이 좋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02c233ee239d5a24e7b0683ef0a7a66aba230c8b81a4e618e851cf507f41e25" dmcf-pid="WyFlSFRfS7" dmcf-ptype="general">공연 중 인상적인 순간도 공유했다. 제이홉은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무대에서 '아리랑' 떼창이 나올 때 태극기를 들어준 미국 관객들을 보고 뭉클했다"라고 회상했다. 지민은 "오랜만의 콘서트인데 팬들이 놀러 온 분위기라 더욱 좋았다"라고 말하며 공연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5dfd837ce114b4b4a3bb3d994982bc208d4d046244eee4989203a4c149fe57a" dmcf-pid="YW3Sv3e4Cu" dmcf-ptype="general">이처럼 멤버들은 각 도시에서 만난 다양한 관객들과의 기억을 나누며 앞으로 이어질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BTS 월드 투어 아리랑'은 멕시코시티, 라스베이거스, 시카고 등 12개 도시에서 총 31개 규모로 진행되며 전 회차 매진됐다. 향후 일본과 중동 지역 공연도 예정돼 있으며, 전 세계 규모로 보면 총 34개 도시에서 85회 공연이 예정돼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대 규모 기록을 경신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a86edbb14832b9794bb1c5dac4666efa2e8d7cdf06d6c54e49f741c5ac2084a" dmcf-pid="GRNPQNHlh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방탄소년단 위버스]</p> <p contents-hash="e7db95a860bec1a48e84b9c70bcc06678e67169c76b9cdbfec020cbf41acbd2b" dmcf-pid="HejQxjXSC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탄소년단</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XdAxMAZvT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상용화 시작했는데…연구실에 갇힌 K수소 [코어파워 KOREA] 04-29 다음 소녀시대 유리, 감쪽같은 만삭 D라인에 전과 후 '깜짝'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