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화, 자연주의 출산 "남편과 전 과정 공유..탯줄 직접 잘라"[스타이슈] 작성일 04-2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vqrYfzSY">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VETBmG4qW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d48424df97f4984a526bec8fa2b4d8c512f404048af1c14c5ace1f3335af54" dmcf-pid="fDybsH8B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최유화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news/20260429165734381jmzh.jpg" data-org-width="715" dmcf-mid="b4evxjXS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news/20260429165734381jm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최유화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fa43bcc920460926e38682806ba6e3eb6a894e906b6e2d32871cb8143e6d4a" dmcf-pid="4wWKOX6b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최유화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news/20260429165735644uguv.jpg" data-org-width="673" dmcf-mid="KBtPypJ6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tarnews/20260429165735644ug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최유화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a226f47b0df25c130cae851cc4b5459a1353e9f85578e30d5f2b0b6f0881c1" dmcf-pid="8rY9IZPKhv" dmcf-ptype="general"> 배우 최유화가 자연주의 출산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과정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e8ca46287c973428dfabc7ba272dcaacbb7681b88c10b7d4f0b5e4d78898e0b" dmcf-pid="6Al7Dy2uhS" dmcf-ptype="general">최유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연주의 출산 후기를 공개했다. 그는 "척추 측만증이 있는 나는 출산할 때 허리 통증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고, '무통 잘 놓는 병원 가야지'라고 생각했다"며 "임신이 현실이 되고, 무통에 대해 알아보니 내가 원하는 출산 방식은 아니었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a7b03f27fa6a31f45d657c3b93999b125211515aafa4459bf1ad3a7d2e66458d" dmcf-pid="PcSzwWV7ll" dmcf-ptype="general">이어 무통 부작용에 대해 걱정했다며 "우연히 자연주의 출산에 대해 알게 됐고, 나와 철학이 맞닿아있다고 느꼈다. 임신 9주 차에 병원을 찾아갔고, 그 선택이 내 출산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67cd24a5b59ed5842311d200c4840f72f9220cca22bbcbd0f6dbc0cae17a57c" dmcf-pid="QkvqrYfzSh" dmcf-ptype="general">그는 출산 과정에 대해서도 밝혔다. 최유화는 "진통을 하다 보면 몇 시간이나 갈지 모르기 때문에 막연한데, 점점 더 아파지면 아기가 곧 나를 만나게 되는 거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다스렸다"며 "조산사님과 남편은 진통이 올 때마다 마사지를 해주거나 샤워물로 따뜻하게 허리를 지져주거나 손을 잡아주면서 열심히 도와줬다. 남편이 옆에서 호흡을 도와준 것도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5fa801b59a4aa3cee933fa781dcfefd60d510c3c7963181517492a981ada569" dmcf-pid="xETBmG4qS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떤 주사도 안 꽂아서 아무 자세를 취해도 되고, 진통이 왔다 갔을 땐 좋아하는 커피도 마셨다. 어느 순간 아기를 내려오게 해야 한다고 해서 조산사님이 내게 스쿼트를 시켰다. 아플 때 같이 힘주는 게 덜 아프다고 해서 내 자아는 내려놓고 그대로 따랐다. 50분이 됐을까, 그때 아기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66e2217cfaa405ceb3991bbdc3429ee5f94ea74e11a8654a73f3545c4004ce1" dmcf-pid="yzQwKehDCI" dmcf-ptype="general">최유화는 아기가 3.78kg으로 태어났다며 "자연분만하면 바로 걸을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원했던 대로 밥 먹을 수 있는 건 좋았지만 걷는 건 왼쪽 고관절 근육통이 심해 며칠은 뒤뚱뒤뚱 걸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efe67fff485acb7e9643e6335a38fc00392d7cfe86d966c076aa6927ab4cf1df" dmcf-pid="Wqxr9dlwhO" dmcf-ptype="general">출산 20일이 지난 최유화는 "자연주의 출산을 선택하며 출산의 모든 과정을 남편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뜻깊었다"며 "남편이 겁이 많아 탯줄은 내가 잘랐다. 걱정했던 허리도 아프지 않게 출산했고, 이 모든 과정이 신비롭고 감사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fc110c3a8525ca90c13b95360f084d5cca69232646b983cefb96c470c79f3d9" dmcf-pid="YBMm2JSrys" dmcf-ptype="general">한편 최유화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히며 "소중한 생명이 먼저 찾아왔다"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GbRsVivmWm"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선화 '교생실습', 재미·메시지 다 담은 호러블리 영화의 등장(종합) 04-29 다음 ‘컴백’ 루시 “꿈에 그리던 체조 입성 안 믿겨…맨땅에 헤딩했죠”[일문일답]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