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선박 개발 가속화...'민관합동 SMR 선박 추진단' 구성 합의 작성일 04-29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hGBMIkk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4bc99765709b9006ca0a30800197c153c377bc5c9a19786917ab0cc28c9266" dmcf-pid="WPlHbRCE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9일 오후 대전광역시 유성구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열린 'SMR 선박 기업 간담회' 에 참석해 용융염 원자로(MSR) 연구 관련 전시품을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fnnewsi/20260429164947900qcfv.jpg" data-org-width="800" dmcf-mid="x8CYqxOc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fnnewsi/20260429164947900qc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9일 오후 대전광역시 유성구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열린 'SMR 선박 기업 간담회' 에 참석해 용융염 원자로(MSR) 연구 관련 전시품을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69751d082ed6ebfc54235251283ef880312190923e382a625e523a7753c10c" dmcf-pid="YQSXKehDkV"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선박 개발을 가속화하고 '민관합동 SMR 선박 추진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div> <p contents-hash="0cb9f93d7fc55de389ca128cb3ced6cc6e128e579aeca53388ce2aab6d6238e0" dmcf-pid="GxvZ9dlwj2"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대전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배경훈 부총리 주재 SMR 선박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혁신형 SMR(i-SMR) 및 소듐냉각고속로(SFR) 종합효과실험 시설을 방문해 연구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2424113553473dba407ccf55ffd398d2e2c0908812d38d4433cb4bfed05e02e" dmcf-pid="HMT52JSrk9" dmcf-ptype="general">정부는 앞서 지난 3월 11일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 국가적 임무를 AI로 해결하는 'K-문샷 프로젝트' 12대 미션 중 하나로 소형화, 안전성, 장기 연속운전 등 해양 적용에 필요한 요건을 충족하는 용융염원자로(MSR) 기반 SMR 선박 개발을 선정했다. </p> <p contents-hash="c0f23be75eb00b96cb3d6fde443b47a6e6cf21da5a08c8fc5cb19e0d9f9bcaa1" dmcf-pid="XRy1VivmgK" dmcf-ptype="general">이번 간담회는 MSR 개발을 주관하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센추리, 현대건설 등 SMR 선박 관계 기업 및 학계에서 참석했으며, 'K-문샷 프로젝트'상 2035년까지 SMR 선박 건조에 착수하기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contents-hash="62a237a251b14864ae942a18d00c9d98879f43819f48427f330819da2997df73" dmcf-pid="ZeWtfnTsAb" dmcf-ptype="general">간담회 참석자들은 '2035년 SMR 선박 건조 착수'라는 도전적 목표 달성을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가상 원자로 플랫폼 구축을 통해 안전성을 미리 확인하는 등 개발 기간을 단축할 필요가 있으며, SMR 선박의 특성을 고려한 인허가 제도 정비도 선제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cda83e6c53ddaf7eff66dd68b699d065b4c10034c67ba5ba87960c498ef8781" dmcf-pid="5dYF4LyOcB" dmcf-ptype="general">또 SMR 선박에 특화된 전문인력 양성과 국제기준 협의를 위한 국제협력 등 제반 사항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과기정통부가 원천기술 개발부터 SMR 선박 실증, 상용화까지 전 단계에서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과기정통부와 참석자들은 '민관합동 SMR 선박 추진단'구성 필요성에 공감하고, 조속한 구성을 통해 협력 채널로서 적극 활용하기로 뜻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c31c54edbe2ef3aba7c8c361c612e859ee4f47008a82f31ca033ceedc56ca6ae" dmcf-pid="1JG38oWIgq"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는"한국의 원자력과 조선 산업은 세계적인 수준이므로, 향후 전개될 친환경 선박 시장 또한 K-SMR 선박이 주도하기 위해서는 민-관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며 "SMR 특별법 제정으로 SMR 개발과 상용화를 뒷받침할 든든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K-문샷 미션으로 추진되는 SMR 선박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c272e4ca3b08e4ed02d7b3e61ad1d22fdeb80a077e6b1707ba7baa6c874ebf7" dmcf-pid="tiH06gYCaz" dmcf-ptype="general">이날 부총리는 한국원자력연구원 내 혁신형 SMR(i-SMR) 종합효과실험 시설(i-STEP) 구축 현장을 방문하고 표준설계인가 획득 등 i-SMR 추진 계획을 공유받았다. 이어 소듐냉각고속로(SFR) 종합효과실험 현장(STELLA-Ⅱ)을 방문해 개발 상황을 확인하고 연구자를 격려했다.</p> <p contents-hash="6f6ae4cc721cbb12dfb8c9689a706368e760aa9c2b21d09bd13d95c21b61620f" dmcf-pid="F6hGBMIkj7"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얇아진 옷차림에 잦아진 세탁… ‘가전 명가’ LG전자가 추천하는 봄옷 관리법 04-29 다음 배경훈 부총리 “SMR 선박 상용화 속도내야”…민관 프로젝트 추진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